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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용한 원익 회장, 가족회사 호라이즌에 지분 매각 ‘승계 본격 시동’
증여세 한 푼 안 내고 세 자녀에 그룹 지배력 안겨…현재 2세 모두 계열사 임원 재직
2024.08.22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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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그룹 오너 일가 한남동에 모여살아...방시혁, 108억 파르크한남 부모가 거주, 본인은 5성급 호텔에 투숙
2024.07.29 · 약 9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