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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재벌 본사 건물 해부4
탈여의도 후 4대문 안 안착한 은행·증권
하나·신한·미래·대신…명당에 둥지 튼 금융자본, 돈 찍어내던 자리가 최고?
2017.12.13 · 약 7분 · 금재은 기자
노동
2030 현자타임
채용 비리에 왜 엄마가 미안해야 하나
청탁해주지 못해서 미안한 부모가 더 이상 없어야 한다
2017.10.24 · 약 3분 ·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금융
은행권 ‘블록체인’ 도입 본격 시동, 시작부터 우려의 목소리
4차 산업 혁명 '혁신' 반면 일각선 "정부 등 떠밀기에 어쩔 수 없이" 지적도
2017.09.26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산업
취향저격 ‘진격의 카카오뱅크’ 한 달, 넘어야 할 과제 셋
급격한 대출 증가, 고신용자 위주 대출, 심사인력 충원 등 문제
2017.09.01 · 약 5분 · 금재은 기자
금융
새 금융정책에 은행권 볼멘소리 “어느 장단에…”
8·2 부동산대책 세부지침 없어 현장 혼란…대출 채용 등 정부정책과 엇박자
2017.08.16 · 약 6분 · 문상현 기자
금융
카카오뱅크는 ‘대출중단 사태’를 피할 수 있을까
케이뱅크 전철 우려에 “유동성 플랜 있지만 구체적 방안은 대외비”
2017.07.28 · 약 4분 · 우종국 기자
금융
케이뱅크 대출중단 현실화하는데 관련법은 ‘탄핵정국’
신용대출 월 2000억 원으로 시중은행 2배 수준 ‘속도조절 차원’ 해명
2017.06.30 · 약 6분 · 우종국 기자
금융
풍수@비즈
미래에셋 터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데…
재운 넘치는 명당이지만 건물 외관 그물망 구조물이 도약 가로막을 수도
2017.05.25 · 약 4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금융
그때그공시
효성, ‘밑 빠진 독’ 진흥기업 유상증자에 나서다
2010-5-17 ‘헐값 논란’ 속 인수한 진흥기업, 애물단지 전락…쏟아부은 자금만 4160억 원
2017.05.16 · 약 5분 · 민웅기 기자
산업
박삼구 “금호타이어 인수 자금 확보 성공” 뒷말 무성
전략적 투자자 조건 등 함구하고 참여설 도는 효성은 “사실무근” 일축해 의구심
2017.02.09 · 약 4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우리은행 과점주주 매각 완료, 예보 잔여지분 매각 숙제로
31일로 7대 과점주주 지분 29.7% 대금 완납, 우리은행 21.4% 여전히 최대주주
2017.01.30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금융
금융권 수장 교체기 ‘내부·충청’ 대세론 이어질까
우리은행장 3파전 오늘 결론…신한 조용병 대전 출신·기업 김도진 내부 출신 눈길
2017.01.25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금융
우리은행 민영화, 끈 떨어진 예보 타격 불가피
막강 권력 행사했던 MOU 이행점검, 민영화로 중단
2016.11.15 · 약 7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우리은행 16년만에 민영화 성공…7개 과점주주 29.7%보유
예보보다 6.3%p 많아…내년 1월 새행장 선출
2016.11.13 · 약 2분 · 장익창 기자
금융
4전5기, 우리은행 쪼개팔기 성공할까
네 차례 경영권 지분 일괄매각 고배, 매각가 변수
2016.08.23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앱 하나만 깔아주세요” 앱팔이 전락한 은행원
신한·우리·하나 통합멤버십 경쟁…할당량 채우려 지인읍소·대가제공 등
2016.08.05 · 약 5분 · 유시혁 기자
부동산
아파트 중도금 대출 보증 제한, 수도권·광역시 6억·지방 3억
2016.06.29 · 약 2분 · 장익창 기자
산업
조선‘빅3’, 10조2500억 규모 자구계획 확정
2016.06.08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금융
무디스 “우리은행 신용등급 강등”
2016.04.21 · 약 2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우리은행, 피크타이머 불법 운영 논란
남의 이름 달고 유령 근무, 생명연장 꼼수
2016.01.29 · 약 7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