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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자꾸만 미뤄지는 티몬 재오픈, 오아시스 고민은 깊어가고…
피해복구 등 부정적 여론에 재오픈 일정 못 잡아 "과거 티몬 사태와 분리해 봐달라"
2025.09.16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산업
티몬 새 주인 오아시스 ‘손짓’에도 기존 셀러들 ‘싸늘’, 왜?
채권 변제율 0.75% 불과, 최저수수료·빠른 정산 약속에도 합류 가능성 낮아…비대위 "특별법 필요"
2025.06.24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심층기획
단독
티몬, 파트너사에 7월 재오픈 메일 발송…오아시스 “인수 대비 준비 과정”
수수료 인하·빠른 정산·오아시스 입점 등 제시…회생계획안에 채권단 동의 여부가 관건
2025.06.04 · 약 5분 · 심지영 기자
금융
오아시스, 116억 원에 티몬 인수…채권자들 “차라리 파산” 격앙된 까닭
1% 못 미치는 변제율에 실망한 채권자 다수…회생계획안 부결 시 법원 강제인가 가능성도
2025.04.22 · 약 7분 · 박해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