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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흥국생명 지분 매각설’ 들여다보니…
보험사는 지분 유지 가능, '대주주 결격 사유' 발생시 저축은행 지분 매각해야 할 수도
2020.07.21 · 약 5분 · 박호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