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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 성공…영풍·MBK ‘쓴맛’
MBK, 한국타이어에 이어 또 경영권 분쟁 패배…마트노조 "홈플러스 기업회생에 집중해야"
2025.03.28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산업
고려아연 3세 최내현 창업 회사, 만성적자에도 사업 지속하는 이유
2008년 설립 이후 자본잠식상태 지속…오너 자본 1000억 투입에도 성과 없어
2024.01.17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산업
3·4세 경영시대
금값 상승 수혜 ‘영풍그룹’ 계열분리에 영향 미칠까
지주사 영풍은 장씨 3세들, 핵심사 고려아연은 최씨 4세들 경영 참여…'LG-GS 분리' 따를 가능성 높아
2020.08.14 · 약 8분 · 김보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