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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
“최윤범 회장 판정승” 고려아연 주총서 ‘5인 선임안’ 가결로 경영권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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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결 방식 두고 양측 간 고성 끝에 투표 이뤄져…영풍·MBK 이사회 진입,'불편한 동거' 본격화
금융
국민연금 결정 뒤 금융당국으로 쏠린 눈…고려아연 제재 판단은 언제?
최윤범 이사 선임안에 의결권 '미행사' 결정…금융당국 회계감리 결론은 아직
금융
ISS,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재선임 반대 권고…국민연금 선택은?
자사주·상호주·퇴직금 과도 등 지배구조 지적…24일 주총 표 대결 분수령
산업
고려아연 주총, ‘5명 먼저’ vs ‘6명 모두’…숫자 싸움 뒤에 숨은 셈법
1석 비워 감사위원 선임에 쓰려는 회사 측과, 이번 주총에서 이사회 판을 넓히려는 영풍·MBK
산업
고려아연, 미국 합작법인 유증 등기 완료 “경영권 분쟁 승기 잡았다”
최윤범 회장 측 우호지분 45.5% 확대…영풍·MBK, 이사회 과반 확보 전략 '빨간불'
금융
영풍-고려아연 다툼에 ‘집중투표제’ 변수, 양측 소액주주 잡기 안간힘
영풍·MBK 지분 더 많지만 의결권 제한으로 최윤범 회장 우위…집중투표제 시 경영권 방어 장담 못 해
심층기획
단독
동원산업,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주식 0.04% 전량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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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회장 '우군'으로 관측됐으나 작년 말 매도…동원산업 "투자 목적으로 이익 실현"
산업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 성공…영풍·MBK ‘쓴맛’
MBK, 한국타이어에 이어 또 경영권 분쟁 패배…마트노조 "홈플러스 기업회생에 집중해야"
산업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사재 출연 약속에도 비판 이어지는 까닭
"고려아연, 사정기관 의식해 내놓은 조치" 진정성에 의문…홈플러스 노조 "여론 달래기용 의심"
산업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무산 후 영풍 차기 경영권 어디로 갈까
장형진 고문 회장직 물러난 뒤 7년째 공석, 두 아들은 존재감 약해…영풍 "특별한 변화 없어"
금융
고려아연도 금감원 조사 후 검찰 수사 ‘루트’대로?
경영진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이첩, MBK 조사 관련 보도는 반박 '발빠른 정리'
금융
“관리감독 못하면 개인배상” 성신양회 소액주주 승소 판결 의미는?
총 배상액 25억 원으로 감경 불구 임원진 배상 책임 인정…영풍 소액주주 등 이사 상대 줄소송
부동산
영풍그룹 장씨 일가의 부동산·주식 창고 ‘씨케이’는 어떤 회사?
그룹 지배력 강화에 도움…오너 2세 장형진 고문 부동산 사들여 현금 안겨주기도
금융
‘70년 동업 막 내리나’ 고려아연-영풍 지분 경쟁 막전막후
최씨 일가 우호지분 늘리자 영풍 장씨 일가 지분 매입 맞대응, 4%p까지 좁히며 분리 가능성 제기
심층기획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⑤ 하림·HDC·효성·영풍·셀트리온 ‘회사를 자택 주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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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국 회장은 공장에, 서정진 회장은 회사가 연수 목적 임대한 주택에?…공시가격-정몽규 23억, 조현준 128억, 장형진 77억
산업
3·4세 경영시대
금값 상승 수혜 ‘영풍그룹’ 계열분리에 영향 미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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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영풍은 장씨 3세들, 핵심사 고려아연은 최씨 4세들 경영 참여…'LG-GS 분리' 따를 가능성 높아
산업
풍수@재벌
‘음양 조화로운 길지’ 장형진 영풍그룹 회장 논현동 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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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로'는 현인이나 선비가 살기 적합…가까이서 진행하는 공사로 터 기운 흔들릴 우려
산업
매출 1조, 영풍 석포제련소 낙동강 오염 논란 현장을 가다
환경단체 "오염 심각" 주장…지자체·영풍 "정화 강화, 우리 탓만은 아냐"
정책
공정위 ‘기업집단과’ 마지막 자료에 ‘기업집단국’ 첫 타깃이 보인다?
총수일가 지분율·내부거래 비중 높은 회사 주목…공정위 "특별한 의도는 없다"
산업
풍수@비즈
영풍그룹 반세기 안정적 성장 배경은 ‘완벽한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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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현무의 명당…서향 단점 보완하려면 회장실을 '남향'으로 변경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