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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정우현 전 회장, 도곡동 빌딩 착공 못 하는 내막
신사옥 건설 포기 후 개인 건물 '허니하우스' 신축 계획도 주민 반발에 '발목'
2019.03.22 · 약 4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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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아들이 만든 미국 계열사 폐업
"미국시장 개척" 위해 설립한 3개 법인 모두 청산…프랜차이즈 아닌데 가맹점 개설해 피소되기도
2018.12.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