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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성 아워홈 부회장, 둘째딸에 청담동 고급빌라 지분 증여 내막
세 자녀와 공동으로 샀다 지분 매입 후 증여…첫째딸 43억, 둘째딸 57억, 막내아들 30억 자산 보유
2021.04.01 · 약 4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