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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디자인 와이너리
아모레퍼시픽과 배달의민족이 제시한 기업 폰트의 ‘새로운 방향’
디자인 다르지만 자소 디자인에 기업의 핵심가치 담아…지속적인 서체 개발 대안 제시
2023.11.10 · 약 4분 · 한동훈 서체 디자이너
사회
“비건 인증 믿을 수 없다” 내부 폭로까지 나오는 이유
업계 관계자 "서류심사가 전부, 교차오염 무시하는 등 기관마다 기준·절차 제각각"…공신력 있는 단체가 운영해야
2023.11.08 · 약 8분 · 전다현 기자
소비
돌아온 유커가 아모레퍼시픽 되살릴까
중국 단체관광 재개, 체질개선 완료로 하반기 반등 기대감…"2015~16년 화려한 시절 다시 안 올 것" 전망도
2023.09.18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사회
‘하나만 터져도 성공’ 건강기능식품 성장세 꺾여도 기업 진출 꺾이지 않는 까닭
낮은 진입장벽·투자 가치 높아 제약·화장품·유통·식품업계까지 진출…전문가 "계속 확대될 것"
2023.08.23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심층기획
단독
‘서경배 공간 애착’ 아모레퍼시픽, 북촌한옥마을 부동산 156억 원 매입
설화수·오설록 매장 인접 건물 6월에 매매…아모레퍼시픽 "활용 계획은 미정"
2023.08.09 · 약 3분 · 차형조 기자
산업
리브랜딩·올리브영 입점에도 적자…이니스프리, 아모레 ‘애물단지’ 되나
상반기 실적 부진에 '리브랜딩 실패' 평가…이니스프리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 기대"
2023.08.02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산업
재벌 총수 67인 자택 올해 공시가 전수 공개…최고가는 누구?
톱10 중 7곳은 '이태원언덕길' 위치…나인원한남·한남더힐·트라움하우스·효성빌라101도 50억 이상
2023.07.26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소비
‘서민정 승계 핵심’ 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 리브랜딩 승부수 ‘삐끗’
대대적 리뉴얼 감행했지만 소비자 반응 싸늘…이니스프리 "캠페인 초반, 좀 더 지켜봐야"
2023.03.16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사회
W리더
박수경 듀오정보 대표 “저출산 대책?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가 우선”
아모레퍼시픽 최초·최연소 임원 출신…결혼정보업체 듀오 이끄는 1세대 여성 CEO
2023.01.26 · 약 8분 · 박해나 기자
금융
증시 하락 부추긴 ‘공매도’ 금지 놓고 금융당국 수장 ‘엇박자’ 논란
김주현 '신중론' VS 이복현 '규제 강화' 온도차 뚜렷, 시장 혼선만 가중
2023.01.16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산업
애경산업, 화장품 3사 중 3분기 유일한 호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까닭
왕훙·틱톡 마케팅으로 중국법인 실적 호조…가습기 살균제 재부각, 치약 리콜 사태는 악재
2022.12.06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사회
존재의 증명
“전 소중하니까요” 슬로건은 상표가 될 수 있을까
식별력 있고 독점배타적인 권리를 부여하는 것이 타당할 경우 출원 가능
2022.10.05 · 약 6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심층기획
‘집 한 채 119억’ 부동산 거래 절벽에도 끄떡없는 한남동 단독주택
올해 거래된 16채 중 5채 100억 원 이상…금리, 대출 등 외부 요인 영향 안 받아
2022.09.16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강원도 직원 휴양소 땅 차녀 서호정에 증여
그룹 주식 10만 주·양양 땅 7300평 증여…증여세 납부 하루 전 아모레퍼시픽 주식 10억 원 장내매수
2022.09.06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소비
화장품을 새벽배송으로…몸값 반토막 난 컬리, ‘뷰티컬리’로 회복할까
아모레·SSG도 뷰티 제품 '신선배달' 개시…뷰티컬리 성공 여부에 따라 상장 시기도 저울질
2022.08.30 · 약 6분 · 박해나 기자
금융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중국 직격탄 실적-주가 이중고 앞 뒤
현지 봉쇄-애국소비 대두-한중관계 냉기류 감지…향후 전망 불투명, 미국 강화 효과 볼까
2022.07.15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사회
‘모다모다’ 검증 토론회 거부…다른 ​염색샴푸들은 안전할까
갈변 샴푸는 '유전 독성', 염색 샴푸는 '염모제'…THB 결론은 빠르면 내년 4월에야
2022.06.08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심층기획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① 삼성·SK·현대차·LG·롯데 5대 그룹 ‘한남동으로’
주소지 공시가격-이재용 86억, 최태원 195억, 정의선 117억, 구광모 134억, 신동빈 56억
2022.06.02 · 약 7분 · 유시혁 기자
금융
10년 방치 이태원언덕길 금싸라기땅 212억 원에 팔렸다
이희택 전 제일사료 회장 15년간 보유하다 부동산개발업체에 매각…시세차익 147억 원 수준
2022.01.10 · 약 3분 · 차형조 기자
산업
배달의민족 중개서비스 ‘배민스토어’, 네이버·카카오와 다를까?
골목상권 침해 논란으로 플랫폼 공룡들 철수한 시장에 새 대형 플랫폼 진출 논란 불가피
2022.01.07 · 약 4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