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금융
핫 CEO
잘나갈 때 준비, 정유경 신세계 사장 인터내셔날 지분 매각 까닭
아버지 정재은 명예회장 주식 증여세 마련…어머니 이명희 회장도 향후 증여 예상
2019.12.13 · 약 5분 · 김보현 기자
산업
그때그공시
정유경, ‘화장품 남매전쟁’ 신호탄을 쏘아올리다
2012-03-09, ‘비디비치’ 인수 성사됐으나 수년째 적자…정용진 부회장도 화장품업 가세
2017.03.08 · 약 4분 · 박혜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