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부동산
영풍그룹 장씨 일가의 부동산·주식 창고 ‘씨케이’는 어떤 회사?
그룹 지배력 강화에 도움…오너 2세 장형진 고문 부동산 사들여 현금 안겨주기도
2023.10.11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산업
3·4세 경영시대
금값 상승 수혜 ‘영풍그룹’ 계열분리에 영향 미칠까
지주사 영풍은 장씨 3세들, 핵심사 고려아연은 최씨 4세들 경영 참여…'LG-GS 분리' 따를 가능성 높아
2020.08.14 · 약 8분 · 김보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