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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영부담” vs “기업책임” 기아차 통상임금 2심 패소 후폭풍
금호타이어·현대모비스·삼성중공업 등 소송 영향…"기형화된 임금체계 고쳐야"
2019.02.28 · 약 7분 · 이성진 기자
산업
인터뷰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 저자에게 조선업의 미래를 묻다
양승훈 경남대 조교수 "LNG 호조는 시간 벌었을 뿐…부울경 테스트베드로 육성해야"
2019.02.15 · 약 12분 · 박현광 기자
노동
거제는 지금①
“구조조정 왜 없겠나” 대우조선의 도시, 주민들의 한숨
조선소 앞 명절 연휴 반기는 플래카드 하나 없어…"지금도 장사 안 되는데 더 걱정"
2019.02.04 · 약 5분 · 거제=박현광 기자
금융
홍춘욱 경제팩트
실적회복, 인수합병…한국 조선업의 앞날은?
기술력 개발·노동유연화로 인한 인건비 절감 덕분…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2019.02.02 · 약 8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산업
대우조선해양 ‘떠안은’ 현대중공업의 노림수 따로 있나
산은 "구조조정 대신 인력 양성에 집중"…양 사 노조 "말도 안 되는 소리"
2019.01.31 · 약 6분 · 박현광 기자
산업
조선 ‘빅3’ 올해 수주 목표 317억 달러, 삼성만 하향조정 까닭
LNG선 기대와 중국 저가공세 우려 교차…현대·대우 상향, 삼성 "내실에 집중할 것"
2019.01.14 · 약 5분 · 박현광 기자
노동
인터뷰
김종훈 의원 “조선업 구조조정, 계속하면 일본 꼴 난다”
"조선업 사양론은 과장, 숙련공 육성·유지 필요…국회 산자위도 조선업 1위 걸맞게 인력 갖춰야"
2018.12.27 · 약 9분 · 박현광 기자
산업
‘물 들어오는’ 조선업, 그런데 ‘노 저을 사람’이 없다
세계 수주 1위에도 숙련공 부족 심화…빅3 "여전히 유휴인력 넘쳐, 구조조정 시급"
2018.12.14 · 약 6분 · 박현광 기자
산업
현장
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 공장에 삼성·대우 인력이 왜?
가동 중단 앞두고 '초단기 물량팀' 막바지 작업 중…생산 정규직 전환배치 계획 전무
2018.07.20 · 약 6분 · 울산=박현광 기자
산업
성동조선 매각 본격화,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공약’은?
노조 "후보·당선자 때 회생 약속"…경남도청 "법정관리 전 노력했던 것일 뿐"
2018.07.03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산업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삼성전자 사장 집’에 거주한 사연
삼성바이오에피스 "외국인 임원에 대한 지원"
2018.05.31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사회
CEO 라이벌 열전
엔지니어링 ‘명예회복’ 현대 성상록 vs 삼성 최성안
저유가 장기화 매출 역성장 타격…사원 출신 두 사장의 묘수 주목
2018.04.24 · 약 8분 · 장익창 기자
산업
르포
일감 빼앗긴 조선소에도 봄은 오는가 - 거제편
조선소 앞 김밥집도 연 7억 원 벌던 동네…"수주량 늘었지만 일 할 맛 안나"
2018.03.19 · 약 7분 · 거제=박현광 기자
산업
CEO 라이벌 열전
노무·현장·구원투수 ‘빅3’가 맞는 조선업의 봄
현대중공업 강환구 vs 삼성중공업 남준우 vs 대우조선해양 정성립의 생존전략
2018.03.13 · 약 12분 · 김상훈 기자
환경
‘수주 가뭄’ 국내 조선사들, 친환경 LNG 추진선이 ‘단비’ 될까
국제해사기구 배출규제 강화로 수요 증가…삼성중·현대중, 본격 영업에 나서
2017.12.29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산업
조선산업 ‘훈풍’ 돈다고? 진짜 위기는 2018년
매출 감소 '불황형 흑자'…2015~2016년 수주 가뭄 여파로 경영난 심화
2017.12.06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노동
구조조정·수사종료 한숨 돌린 대우조선해양·KAI의 미래
경영정상화 수순에 성공적 증시 복귀에도 수주절벽·수사여파 우려
2017.11.21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산업
현대·삼성·대우 대형 조선사 ‘불황형 흑자’의 그늘
상반기 긴축으로 가까스로 흑자 만들어…하반기 일감 절벽 우려
2017.08.23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노동
고용 인원 많은 25대 기업 남녀 ‘차이’ 전수조사
대우조선해양 여성 정규직 채용률 4%, 남성 대비 근속 기간 10.4년 짧아
2017.07.19 · 약 9분 · 유시혁 기자
산업
대형 조선사만 ‘가뭄의 단비’ 중소형사는 1년만 더…
중소형사 ‘보릿고개’…글로벌 경쟁사 퇴출, 공공발주, 선박평형수 규제 호재
2017.07.12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