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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삼성전자 인사 키워드 ‘이사회 체제 전환’, 후폭풍은?
50대 3각 CEO 체제 출범…사업지원TF 역할에 관심 집중
2017.11.06 · 약 7분 · 봉성창 기자
자동차
문재인 정부가 4차산업혁명 챙기자 삼성·현대차·SK·LG 화답
박근혜 정부서 끌려다니던 대기업들, 자발적으로 연구개발 투자 늘려
2017.11.04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산업
‘억, 억…⁠’ 반도체 호황 ‘이제 꺾인다 vs 울트라 슈퍼사이클’ 갑론을박
공급 늘어 하락 압력 가능성, 고성능 생산 기업들의 지속적 수요 엇갈려
2017.11.01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금융
새 정부 출범 후 10대그룹 주가 수익률 LG·포스코·삼성 웃고 롯데·GS·신세계 울상
수출·제조업 상승, 내수·유통업 하락…"투자자는 장기 전망 주목해야"
2017.10.27 · 약 6분 · 금재은 기자
라이프
스덕일기
‘각본 없는 드라마’ 제대로 보여준 전설의 대결
2004년 KOR, 2010년 김정우…언더독의 반란
2017.10.24 · 약 5분 ·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사회
포브스 ‘세계 최고의 직장’에 포함된 국내 18개 기업, 진짜 최고일까
정규직 고용률·평균 근속 연수·1인 평균 급여액·남녀 급여 격차 비교
2017.10.19 · 약 7분 · 유시혁 기자
금융
비트코인 ‘거품에 불과 vs 허상 수준 넘어’ 논란 속 정부 규제 드라이브
"정부 규제가 현실 경제로 들어왔다는 반증"…"성장세만 빠를 뿐" 반론도
2017.10.18 · 약 5분 · 문상현 기자
사회
홍춘욱 경제팩트
사업가의 성공담을 믿지 않는 이유
주식이 운에 좌우되듯 사업도 비슷…성공 원인은 능력·노력이 아닐 수도
2017.10.16 · 약 8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라이프
스덕일기
게임올림픽으로 불린 ‘월드 사이버 게임즈’가 사라진 까닭
전 세계를 하나되게 했던 스타크래프트 국가 대항전, e스포츠 자리 잡자 되레 퇴색
2017.10.16 · 약 4분 ·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노동
블라인드채용 오히려 채용비리 증가할수도…취준생만 오락가락
정말 스펙 안보나요 vs 모두 비공개면 기준이 뭔가요?
2017.10.12 · 약 6분 · 금재은 기자
산업
풍수@비즈
명당 중의 명당, 이병철 삼성 창업주 묘에 ‘흉’이 보인다
명당이지만 길중의 흉 있어…호수 물 빠지면 자녀형제간 불화 발생할 수도
2017.10.11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금융
10일 북한 도발 가능성, 국제 경제연구기관들의 ‘한반도 전쟁 시나리오’
세계은행 '전쟁 시 한국은 물론 동아시아‧태평양 국가들까지 타격' 등 분석 쏟아져
2017.10.07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정책
‘황금연휴는 무슨…⁠’ 최순실 국감 앞둔 각계 명절 풍경
복지부·문체부 비상, 대기업들도 총수 증인 소환 여부에 긴장
2017.10.04 · 약 4분 · 문상현 기자
산업
2017년 개미들 웃었다? 삼성전자·하이닉스 빼면 ‘쪽박’
상위 10종목 수익률 외국인·기관보다 높아…알고보면 7종목은 -11%
2017.10.03 · 약 4분 · 금재은 기자
산업
삼성전자 갤럭시S8, 미국서 정말 반값일까?
중고폰 보상 제외하면 10% 저렴…미국선 통신사 구애 안 받는 언락폰 인기
2017.09.22 · 약 7분 · 우종국 기자
사회
차이나 프리즘
시진핑 시대에 더 뜨는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
제조업 바탕에 IT 투자 '중국 IT 메카' 내년 경제규모 홍콩 능가할 전망
2017.09.20 · 약 5분 · 구경모 기자
라이프
스덕일기
12년 간 스타리그 현역 선수라는 기적 일군 송병구
꾸준함의 아이콘이자 프로토스 무결점의 총사령관
2017.09.15 · 약 3분 ·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산업
애플 아이폰X는 ‘퍼펙트 팔로어’ 전략의 집합체
지난 10년간 스마트폰 최신기술 집약…999달러 고가정책 '관건'
2017.09.13 · 약 9분 · 봉성창 기자
금융
스덕일기
최후의 프로토스, 허영무
'허필패'에서 테란 잡는 '허느님'이 된 최고령 우승자
2017.09.07 · 약 3분 ·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산업
IT가 ‘오디오’에 빠졌다, AI로 가는 길이기에
2017 IFA에서 LG 소니 등 사운드 경쟁…플랫폼‧확장성 때문
2017.09.05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