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산업
이재용, 사면은 안 되고 가석방은 된다?
확인 요청에 청와대·법무부 '확인불가'…특혜론 피하려 사면 대신 가석방 선택 추측
2021.07.26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소비
전문몰은 ‘넓게’ 종합몰은 ‘깊게’…이커머스 시장 ‘벤치마킹’ 경쟁
숙박권 파는 마켓컬리, 무료 반품 받는 네이버…'버티컬 플랫폼'은 외연 확장, '종합몰'은 세분화로
2021.07.22 · 약 6분 · 강은경 기자
정책
검찰 움직이는 공정위…기업들 ‘공정위부터 막아라’
기업 수사 대부분 공정위 고발건…기업들, 공정위 조사부터 로펌 선임해 적극 대응
2021.07.19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정책
‘투자하기 힘든 나라 됐다’ 문재인 정부 투자 순유출 역대 최고
문 정부 4년 순유출이 박근혜 정부 때보다 2배 이상 많아
2021.07.0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단독
홍라희 조카 홍정도·홍정혁, 한남동·이태원 단독주택 나란히 매입
각각 법원 경매와 매매로 취득, 인근에 삼성·신세계 총수 일가 거주 '범삼성' 타운 형성
2021.06.30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사회
이번엔 삼성웰스토리…​또 고발된 삼성, 적극 반발에 소송전 시사
공정위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통해 총수에게 배당금 흘러가" 삼성 "직원들 복리후생 차원"
2021.06.28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단독
서태지, 평창동 신혼집 팔아 수십억 시세차익
2009년 부친과 32억 원에 매입한 후 신혼집 신축…매물 내놓은 지 2년 만에 팔려
2021.06.24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IT기업문화 점검①
취준생이 꿈꾸는 네이버·카카오는 없다
1세대 스타트업 아닌 일반 대기업으로 인식…"그나마 다른 곳보다 나을 것"
2021.06.16 · 약 8분 · 김보현 기자·김명선 기자·박찬웅 기자
산업
존재의 증명
삼성과 LG의 ‘QLED’는 과연 상표 등록이 가능할까
삼성은 될 때까지·LG는 QNED로 선회…식별력 벽 넘어야 등록 가능
2021.06.16 · 약 7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부동산
기업의 흥망
80년대 명품 아파트 ‘우성’ 삼풍백화점과 함께 쓰러지다
최승진 부회장 대학생 때 창업…강남 개발 뛰어들어 재계 순위 27위까지 올라
2021.06.15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산업
삼성전자 사내 유보금 1년 새 10조 원 증가…민간 총저축률 역대 최고
정부 총저축률은 2년 새 반 토막…통계 작성한 2010년 이래 최저
2021.06.1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금융
일 평균 2회 매매…삼성전자 주식 ‘단타’ 나선 삼성생명, 왜?
"내부자 단기 거래 자체로 부적절" 문제 제기…삼성생명 "운용사에 위탁한 자산일 뿐, 관여 안 해"
2021.06.10 · 약 3분 · 박호민 기자
소비
책임은 ‘미등기’ 보수는 ‘등기’…신세계·CJ 총수일가 책임경영 뒷말 나오는 이유
대신경제연구소 "총수 일가 가운데 미등기 임원 다수"…삼성·LG 대해선 "책임경영 긍정적"
2021.06.09 · 약 9분 · 박호민 기자
노동
쿠팡 뉴욕증시 상장이 국내 채용시장에 미치는 영향
통번역사 100명 이상 '싹쓸이' 수준으로 채용…회계사도 대거 영입 중
2021.05.31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소비
팩트체크
‘갤럭시 버즈 프로’ 끼면 외이도염 걸린다?
서비스센터 통해 환불·치료비 지원…삼성전자 "고객서비스 차원 대응, 제품엔 문제 없어"
2021.05.24 · 약 4분 · 김보현 기자
금융
MZ리포트
가상화폐 투자, 사다리가 아닌 ‘사다리게임’
'도박' 알아도 큰돈 없이 '대박' 건질 기회라고 인식…전문가들 "여윳돈으로 장기적 관점 가져야"
2021.05.14 · 약 8분 · 김보현 기자
심층기획
단독
KT, ‘올레TV탭’ 직원 강매·대리점 밀어내기 등 ‘허수경영’ 논란
KT민주동지회 "구현모 사장부터 직접 ‘허수경영’을 부추키고 있는 게 아니냐" 성토
2021.05.11 · 약 2분 · 장익창 기자
산업
‘흰소’가 몰고온 이재용 사면론, 현실은 ‘산 넘어 산’
'이건희 컬렉션' 기증으로 긍정적 여론…합병 의혹 재판 이제 시작, 실형 시 사면 무의미해질 수도
2021.05.10 · 약 7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단독
‘이건희 장충동 대저택’, 삼성가 유족 4인 상속 후 CJ문화재단에 증여
올해 개별주택공시가격 214억대 평가…유족 4인 상속세 8억 3875만 원, CJ문화재단 증여세 9억 6만 원 납부
2021.05.06 · 약 3분 · 유시혁 기자
금융
현장
‘역대 2번째 감정가’ 155억 원 한남동 주택 얼마에 낙찰됐을까
최저매각가 124억 원에 입찰 0명, 두 차례 유찰로 79억 원까지 내려가자 11명 몰려
2021.05.04 · 약 4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