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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구속 갈림길 이재용 ‘위증죄’가 결정타 되나
법조계 “뇌물죄는 다퉈볼 여지가 있지만 청문회 위증은 그것만으로도 실형 가능할 정도”
2017.01.14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정책
‘안 불면 독박’ 특검 소환 최지성·장충기의 선택은?
소환 앞두고 이례적 경고성 메시지…오후에는 박근혜 제부 신동욱 소환
2017.01.09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부동산
김재열 100억 대출 담보 홍라희 부동산 ‘일부포기’ 왜?
한남동·이태원동 땅값 5년 새 2배 올라 ‘담보 줄여도 됐을 듯’
2017.01.06 · 약 4분 · 민웅기 기자
사회
JY 시뮬레이션, 뇌물죄 요리조리 피하면 위증죄가 ‘떡’
관여 정도에 따라 뇌물공여, 업무상 횡령·배임, 몰수·추징, 위증 혐의 적용 가능
2017.01.04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정책
박근혜 ‘깜짝 간담’ 특검보다는 헌재 겨냥한 듯
혐의 조목조목 부인하며 ‘억울’ 메시지…특검은 이인화 구속영장·조윤선 조사 등 박차
2017.01.02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산업
특검 칼날 앞 이재용과 삼성, 벌써 ‘희생양’ 찾나
문형표 전 장관 구속으로 압박 심해져…“책임자로 최지성 장충기 등 거론”
2016.12.31 · 약 6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산업
검찰이 놓친 문형표 잡은 특검, 이재용까지 ‘쭈욱~’
“합병 찬성하라고 지시했다” 진술 확보, 김재열 사장 소환하며 삼성 압박
2016.12.30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산업
특검, 이재용 구속영장 카드 ‘밑져야 본전’
삼성 측 압박해 유리한 진술 얻어내야 박근혜 뇌물죄 정용 가능…영장 기각돼도 효과 있어
2016.12.24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금융
금융통화속도 최저…자금경색 ‘질식’ 우려
금융위기 때보다 낮은 0.683 기록…최순실 게이트 여파로 악화 전망
2016.12.2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사회
‘반삼성법’은 여론용? 법제화 가능성 따져보니
상임위에 ‘장학생’ 한 명씩만 심으면 통과 절대불가
2016.12.16 · 약 6분 · 우종국 기자
산업
심정택 삼성뒤집기
이재용, 바보 연기로 ‘괴물’을 감추다
‘삼성의 몰락’ ‘이건희전’ 저자가 추적하는 ‘최순실-박근혜-이재용 게이트’ 3탄
2016.12.10 · 약 14분 · 심정택 ‘삼성의 몰락’ ‘이건희전’ 저자
정책
사상 최대 규모 ‘기업인 국정조사’ 관전 포인트
2016.12.06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정책
삼성 ‘대외협력’ 수천 명, 이미 특검 대비 중
‘삼성의 몰락’ ‘이건희전’ 저자가 추적하는 ‘최순실-박근혜-이재용 게이트’ 2탄
2016.12.02 · 약 9분 · 심정택 ‘삼성의 몰락’ ‘이건희전’ 저자
금융
‘자사주의 마법’ 사라지기 전에…삼성전자 지주사 전환 급가속 까닭
인적분할 시 자사주 주주 지위 인정하지 않는 등 4개 법안 국회서 활발히 논의 중
2016.12.02 · 약 9분 · 우종국 기자
산업
최순실은 ‘박근혜-이재용 게이트’의 문고리였을 뿐인가
‘삼성의 몰락’ 저자가 추적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국민연금 동원의 배후
2016.11.26 · 약 10분 · 심정택 ‘삼성의 몰락’ ‘이건희전’ 저자
정책
‘분기탱천’ 검찰, 뇌물죄 적용 총력전
이영렬 본부장·김수남 총장 수사 ‘올인’…면세점 승인 의혹 등 ‘전선’ 확대
2016.11.25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금융
박근혜-국민연금-이재용, 모든 것은 ‘합병’을 중심으로 돌았다
이재용 후계 구도 완성 삼성물산 합병 이면, 청탁과 대가성 의혹 정황 속속 드러나
2016.11.23 · 약 8분 · 장익창 기자
사회
최순실 엄벌 기업들 면죄…뇌물죄 대신 ‘공갈죄’가 딱?
CJ 삼성 등 대가성 정황에도 공소장엔 뇌물죄 언급 없어…법조계 일각 기업들 피해자로 보는 공갈죄 전망
2016.11.22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산업
최순실#그런데 재벌은?
재계 4위 LG, 기부금도 4위지만 조용함은 1위 까닭
지배구조 변화나 신사업 진행 등에 대해 별다른 이슈 없어 단순 ‘통행료’로 보여 의혹 적어
2016.11.20 · 약 5분 · 민웅기 기자
부동산
면목3주택 재건축 잇단 악재, 현대산업개발 시공권까지 위협하나
7년 가까이 착공 못하고 200억 원대 금품 살포 혐의 수사…회사 측 “곧 정상화”
2016.10.25 · 약 6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