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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완 매일홀딩스 회장, 유엔빌리지 66억 고급빌라 현금 매입
주소지는 부친이 지은 북아현동 단독주택…2016년 53억에 산 성북동 근린생활시설 8년 넘게 방치
2024.12.17 · 약 3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