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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단독
고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두 딸, 물려받은 오산 땅 1261억에 매각
쇼핑몰·테마파크 단지 조성하려다 검찰 수사로 백지화…신영자 781억, 신유미 480억에 팔아
2022.12.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단독
장선윤 롯데호텔 전무, 평창 땅에 묘목 심고 농지처분의무 소멸되자 방치
2005년 1500㎡ 농지 매입…2012년 처분의무 통지 받자 묘목 심어
2022.04.08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산업
현장
연예인·재벌 투기 광풍 불던 평창, 10년 지난 지금은?
논란 커지며 민간개발 무산, 올림픽 끝난 후 가격 하락…대부분 그대로 '방치'
2022.03.16 · 약 9분 · 전다현 기자
라이프
‘6만원 호텔 빙수’ 열풍 뒤엔 MZ세대 ‘스몰 럭셔리’ 트렌드
호텔마다 애플망고빙수 판매, 고급 풀빌라 인기…코로나 '보복 소비' 맞물려 한동안 이어질 듯
2021.05.20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정책
검찰, 일본 체류 서미경 탈세 혐의 소환한다
2016.08.08 · 약 2분 · 장익창 기자
사회
신격호, 서미경·신유미 모녀 증여 탈세정황 포착
2016.08.04 · 약 2분 · 장익창 기자
라이프
신격호, 43년만에 롯데호텔 등기이사 퇴진
2016.03.29 · 약 1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