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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쌍방울 대표 사임…최대주주 지위도 상실
지난해 2월 대표 취임 후 1년여 만…회사 실적도 부진
2026.06.23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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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구혜선 소속사 ‘엔에스이엔엠’, 축산물·건축자재업 사업목적 추가
쌍방울 계열사였지만 네이처리퍼블릭 인수 후 각자도생…김창준 전 미 하원의원, 사외이사로 영입
2025.06.24 · 약 3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