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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후계, 우오현 회장 외아들 우기원으로 굳어지나
'하이패스 1위' SM하이플러스 대표로 1월 취임…그룹 해운부문 총괄에 2세 중 유일하게 지주사 지분도 보유
2024.02.01 · 약 3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