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산업
5대 건설사 지배구조 성적표…대우건설 최하, 삼성물산·GS건설 최고
집중투표제 모두 미도입, 사외이사 의장은 삼성물산뿐…핵심 견제장치 실효성 과제
2026.06.10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대우건설, ‘스튜디오푸르지오’ 설립…콘텐츠 제작 뛰어들었다
영화·드라마·애니 제작에 IP 관리·펀드 참여까지…지난해 별도 영화 투자 계약 체결
2026.05.06 · 약 3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대우건설 “무궁화신탁 주식 되사라” 오창석에 풋옵션 소송
2년 만에 투자금 회수 위해 법정 다툼…회사 부실·경영권 매각 지연 겹쳐 가압류까지
2026.04.22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대형건설사 중대재해 사망자 늘었다…최다 사망사고 어디?
작년보다 1명 증가…현대엔지니어링 6명 '최다', 롯데건설 '미공시' 유일
2026.04.10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아빠 육아휴직’ 아직 멀었다…5대 건설사 가족친화 경영 온도차
지난해 육아휴직 사용률 6%p 오른 25% 추산…DL이앤씨 상승폭 가장 커
2026.03.31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건설사 주총 전면에 나온 ‘안전’…현대건설·GS건설, 책임자 사내이사 선임
전자주총·독립이사 명칭 변경·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도 잇따라…상법 개정 반영한 정관 정비 본격화
2026.03.24 · 약 3분 · 우종국 기자
부동산
‘배당금 늘리고, 자사주 태우고’ 대형건설사 주주환원 경쟁
5대 건설사 결산배당 6278억 원, 전년 대비 16% 증가…GS건설 배당성향 가장 높아
2026.03.19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롯데건설, 성수4지구 재입찰 앞두고 ‘S70’ 상표 출원
'S70' 'S70 르엘' 등 건설업 등 사용 목적 출원…대우건설 '더 성수 520' 단지명 맞대응 해석
2026.03.17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수주부터 착공까지 5년 10개월” 10대 건설사 서울 정비사업 속도 따져보니
2023년부터 2025년 착공한 29곳 전수 분석…삼성물산 '25개월'로 최단
2026.03.06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5대 건설사 ‘AI발 수주 확대’로 2026년 반등 노린다
작년 매출 감소했지만 수주 늘어…삼성·DL·대우 수주 목표 높여, 현대는 유지, GS는 목표 축소
2026.02.09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창업주 정창선 회장 별세…중흥그룹 다음 장은 누구 손에?
정원주 회장 사실상 승계 완료…장녀 정향미 씨 행보에도 주목
2026.02.03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사회
원자로, 전기 넘어 ‘열’까지 공급…중국 ‘고온가스로’ 상용 본격화
석유화학, 철강서 활용도 높아…한국은 개발 초기 단계 "속도 내야"
2026.02.02 · 약 6분 · 김민호 기자
산업
11년 만에 최대… 해외건설 수주 470억 달러 돌파
체코 원전 앞세워 유럽 수주 급증, 고부가 플랜트 비중 확대 힘입어 70조 원 육박
2026.01.10 · 약 3분 · 차형조 기자
산업
압구정·여의도·성수…올해 서울 정비사업 격전지 미리보기
핵심지 시공자 선정 러시…대형건설사 경쟁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
2026.01.09 · 약 6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안전, 안전, 안전” 대형건설사 신년사 한목소리
삼성·대우·DL·GS, 2026년 경영 키워드로 '현장 안전' 재확인
2026.01.05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10대 건설사 정비사업 수주액 20조 증가…현대·삼성 ‘쏠림’ 심화
수주 물량 74건, 48조 6654억 원…'첫 10조 돌파' 현대건설 7년 연속 수주액 1위, 삼성물산은 증가폭 1위
2025.12.29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체코 두코바니 효과’ 해외 원전 수주액, 역대 최대 경신
올해 10월 기준 11건, 28조 원… 미국·루마니아서도 대형원전·SMR 사업 속도
2025.11.06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마지막 퍼즐은 래미안’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재건축 시공자 선정
경쟁사 대우건설과 68표차…막강한 자금 조달 능력과 공사비·공사기간 강점
2025.08.23 · 약 3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중대재해처벌법 3년
산재 막을 ‘작업중지권’, 발동 실태조차 모른다
고용노동부 "보고 의무 없어" 건설사 자율 공시에 의존…일부 건설사는 비공개
2025.08.19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탄소중립” 외치는 건설사들, 배출량 산정방법조차 ‘오락가락’
5대 상장사 중 3곳 지난해 감축, 현대건설 산정기준 바꿔…대우건설·GS건설, 배출 더 늘어
2025.08.06 · 약 5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