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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대양금속 영풍제지 소액주주연대, KH그룹 ‘지지’로 선회한 까닭
영풍제지 소액주주연대 반색 “양 연대가 협력해 주주가치 정상화 실현할 것”…KH그룹, “인수통해 주주가치와 이익 제고위해 모든 역량 집중하겠다”
2024.10.26 · 약 4분 · 유시혁 기자
금융
낯익은 이름 줄줄이…영풍제지 주가조작은 ‘무자본 M&A 교과서’
부당이득 2800억 원 달해…과거 '거물들' 이름 대거 등장 "진짜 배후는 아직 수사하지 않았다"
2023.11.13 · 약 7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