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산업
대명소노 창업주 고 서홍송 회장 무덤, 불법으로 19년째 방치
군청 승인 없이 회사 땅에 조성, 장지법·산지법 위반 …대명소노 "사회적 거리두기, 인사이동으로 확인 어렵다"
2020.09.14 · 약 3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