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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폐’ 대동전자 주총서 터진 소액주주 울분 “4년 동안 뭘 했나”
홍콩 관계사 거래 불투명에 풋옵션 부채까지…경영진 '해명'에 주주들 '부글부글'
2026.06.25 · 약 6분 · 최영찬 기자
사회
‘900억 공장에 투자는 고작 360만 원’ 대동전자, 상폐 이어 회사 정리 나서나
재고자산도 3450만 원 불과, 경비는 오히려 증가…대동전자 "영업상황 몰라서 하는 말"
2026.02.24 · 약 4분 · 최영찬 기자
심층기획
단독
‘고의상폐 의혹’ 대동전자, 직원 줄었는데 급여 4배 폭증 ‘수상한 정산’
직원 36% 줄이고도 경영진은 상여금 190% 증가…소액주주 "우량 기업 사유화하는 대주주에 면죄부 준 꼴"
2026.02.06 · 약 6분 ·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