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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판결 틀려도 판사는 잘못 없다? 판결 논란 계속되는 이유
재판 실수 있어도 판사엔 제재 없어…5년 새 판결 불만 3.5배 증가
2019.12.05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산업
카카오-택시회사 ‘핑퐁게임’에 카카오T벤티 운전기사만 발 동동
요금 신고 두고 "네 탓"…출시일 계속 미뤄지자 운전자들 다른 일 찾아나서
2019.11.20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사회
우버가 택시회사를 사면? 한국 재진출 가능성 팩트체크
업계 "뛰어들면 시장 장악은 시간문제"…우버 "기사들과 협업, 회사 인수 계획은 없어"
2019.11.08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산업
타다 주춤한 사이 카카오·SKT 연합, 모빌리티 합종연횡 시작됐나
택시호출 1, 2위 업체 간 지분 맞교환…모빌리티 시장 '규모의 경제' 형성 전망
2019.10.31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사회
“화면 켜졌는데 왜 카톡 확인 안 해” 소름 돋는 커플 앱 체험해보니
'호텔' 결제에 놀라 전화하니 "식사했다"…문자·카톡·통화내용·위치이동·첫화면 상태까지 확인 가능
2019.10.25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정책
현장
과방위 국감 쟁점으로 떠오른 포털 실검 조작 논란
증인 출석한 한성숙·여민수 대표 전면 부인…여론 왜곡 vs 의사 표현 '설왕설래'
2019.10.02 · 약 5분 · 박찬웅 기자
산업
카카오도 타다도 ‘택시’에 갇힌 모빌리티 산업 현주소
택시법인 인수, 개인택시 협력 등 '우회'…전문가들 "산업 정체 우려"
2019.09.24 · 약 7분 · 박찬웅 기자
라이프
인터뷰
‘남의 집 거실 공유’로 3억 투자 유치, 김성용 남의집 대표
"시시콜콜한 취향이 주제, 익명성과 단발성 내세운 느슨한 거실 커뮤니티"
2019.08.22 · 약 10분 · 이송이 기자
산업
유튜브 프리미엄을 공짜로? ‘유튜브 밴스드’ 불법성 논란
구글 '불법 사용' 확인하고도 대응 방침은 "말할 수 없어"…허용 판례 다수, 막기 어려울 듯
2019.08.19 · 약 5분 · 박찬웅 기자
노동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수수료는 어쩌다 글로벌 OTA로 흘러갔나
'한국관광공사→SK베네피아-타이드스퀘어-익스피디아' 제휴의 제휴…"상품 경쟁력 최고, 배제 못해"
2019.08.13 · 약 8분 · 이송이 기자
부동산
택시와 손잡은 카카오·타다 “국토부 상생안과는 관계없다” 왜?
국토부 발표 직후 미리 약속한듯 '맞손'…"택시회사 활용하는 방법만 남아, 전부터 계약 추진"
2019.08.06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산업
30대재벌, 그‘집’이 알고싶다 ④ 하림·교보·금호·코오롱·OCI·카카오·HDC·KCC·SM·중흥
김홍국·우오현 사무실이 주소지, 박세창 한남더힐 구광모 옆동, 이웅열 18년째 성북동 거주
2019.07.26 · 약 15분 · 유시혁 기자
사회
택시-타다 전쟁 최후의 승자는 우버?
기금 납부 조건 운송사업 열어놔…자금력 막강한 우버 무혈입성 하나
2019.07.19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라이프
클라스업
밀레니얼 세대를 열광시킨 ‘어른들’
피크닉, 사운즈한남 등 만든 영포티, 뉴식스티…변화 못 받아들이면 나이 상관없이 '꼰대'
2019.06.10 · 약 5분 ·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사회
리얼 실리콘밸리
‘멜론과 판박이’ 스포티파이 가짜 계정 의혹
음악가 불분명한 기능성 음악에서 이윤 창출 의혹…스포티파이 부인에도 사그라지지 않아
2019.06.10 · 약 5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금융
대책까지 부적절? 갈 길 잃은 제3 인터넷은행
당정, 자격 완화 및 외부평가위 개선 물밑 논의…시민단체, 여권 일각 반대 움직임
2019.06.05 · 약 7분 · 이성진 기자
사회
‘멜론은 시작일 뿐?’ 엔터업계 사정 칼바람 예보
옛 로엔 압색에 YG 수사 가능성, SM 일감몰아주기 주목…"급성장 못 따라온 시스템 문제"
2019.06.03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자동차
핫 CEO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맞짱’ 이재웅 쏘카 대표
최종구 금융위원장 "무례·이기적" 발언에 "출마하시려나" 반응
2019.05.24 · 약 6분 · 이은영 인턴기자·우종국 기자
산업
풍수@비즈
‘명당’ 카카오 제주·판교 사옥, 형태가 아쉬운 이유
제주는 한라산 새미오름의 기운, 판교는 청계산의 기운…'성냥갑' IT 기업과 맞지 않아
2019.05.02 · 약 4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금융
케이·카카오·토스·키움, 4대 인터넷은행 ‘좌초 위기’ 극복할까
대주주 적격성 심사, ICT 기업 34% 지분 제한 등에 '발목'…업체들 "심사 결과 기다릴 수밖에"
2019.04.30 · 약 7분 · 이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