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산업
노루그룹 오너 3세 한원석 부사장 신사업 ‘두꺼비선생’ 청산한 까닭
인테리어 플랫폼, 설립 3년 만에 접어…노루그룹 "B2B 사업 집중하기 위해"
2024.07.09 · 약 2분 · 정동민 기자
금융
노루페인트 2세 한진수 디어스 회장, 아내에게 회사 지분과 집 넘긴 까닭은?
디어스아이·디어스엠 지분 41%, 65% 넘겨…도곡동 집도 재산분할 통해 아내 명의로 이전
2023.12.06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윤석열주 ‘노루홀딩스·노루페인트’, 한영재 회장 자택에 신사옥 건설 논란
한 회장 20년 거주 단독주택 92.4억에 매입, 공시 의무 가까스로 피해…노루 "감정평가받아 법적 문제 없다"
2021.08.20 · 약 4분 · 유시혁 기자
노동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여전한 ‘채용 갑질’ 논란
노루 계열사 교회명·혈압까지 기입, 퍼시스 면접대상자에 가족정보 요구
2018.11.27 · 약 6분 · 박해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