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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수 한국술산업연구소장 “사케? 청주? 문제는 주세법”
일본식 누룩 사용한 사케는 '청주'로 분류, 전통 누룩으로 빚은 청주는 '약주' "홍길동 같은 처지"
2019.08.13 · 약 7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