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라이프
휴마시스, 본업 부진에 빌리언스·판타지오 악재까지 ‘외우내환’
자회사 빌리언스 가치 6분의 1 토막…사실상 '경제공동체' 판타지오 탈세 논란 겹쳐
2026.02.03 · 약 4분 · 최영찬 기자
금융
‘M&A 전문가’ 남궁견 미래아이앤지 회장…차은우·김선호 ‘세무 리스크’ 해법은?
판타지오 등 엔터 계열사 인수 후 적자 지속…포트폴리오 전반 경고등
2026.02.02 · 약 7분 · 박형민 기자
사회
코로나19 백신 접종 카운트다운, ‘콜드체인’을 잡아라
반도체·IT·제약 업계 '백신 특수' 채비…수혜주 주목받지만 '옥석 가리기' 이뤄져야
2021.01.07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산업
정부 제네릭 규제 강화 방침에 중소제약사 ‘오들오들’
공동생동 단계적 폐지, 제네릭 약가 인하 '이중고'…소비자 안전 우선해야 반론도
2019.03.21 · 약 8분 · 김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