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단독
TKG태광 자회사, 회장 부동산 100억 원어치 매입
3년간 박주환 회장 일가 주택과 땅 사들여 '내부거래' 논란…매입 배경, 가격 산정 기준 등 물었지만 무응답
2025.11.27 · 약 5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