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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삼성 이건희·이재용 구속은 ‘미션 임파서블’?
1995년 이후 이건희 회장 네 번, 이재용 부회장 두 번 구속 위기 넘겨
2017.01.20 · 약 7분 · 민웅기 기자
산업
특검, 이재용만 노리다 ‘삼성’ 놓쳤나
‘이재용 기준’ 롯데·SK 수사 차질 불가피…“사장단과 함께 청구했으면 한 명이라도 받았을 것”
2017.01.19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산업
삼성 다음, SK·롯데 ‘필수’ KT·CJ는 ‘옵션’?
특검 시한상 대기업 한두 곳만 더 들여다 본 뒤 박근혜 뇌물죄 혐의 일단락 가능성
2017.01.15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산업
2013년 SK, 2014년 CJ…‘강치 콘서트 커넥션’ 주목
SK그룹 ‘최순실 재단’의 80억 추가 지원 요구 거절 안도했는데 삼성에 이은 특검 타깃에 촉각
2017.01.1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노동
“저성장·보호무역, 신기술·혁신으로 넘자”며, 정작 경영·채용 계획은 언감생심
총수들 신년사 핵심 키워드…‘최순실·박근혜 게이트’에 대기업 줄줄이 연루돼 ‘불확실성’ 극대화
2017.01.03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정책
특검, 수사 개시 전부터 ‘언론플레이’ 적극
출금·압수수색 공표 등 기존 검찰과 다른 태도…검찰 내부선 “예상대로 정치 특검 가능성 높다”
2016.12.17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사회
풍수@비즈
테헤란로 동부그룹 사옥은 장풍득수의 터
예술적인 디자인이지만 분산을 촉진하는 기운 지녀…핵심 부서 위치 관건
2016.12.15 · 약 6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산업
재벌 ‘작업’ 칼잡이 대거 특검 합류…뇌물죄 급소 정조준
특검보·파견 검사 면면 보니 현대차·SK ‘악몽’…“특수본이 이미 뇌물죄 다 만들어서 ‘선물’”
2016.12.07 · 약 6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금융
각국 정치리스크에 글로벌 증시 먹구름
‘최순실 게이트’에 투자심리 얼어붙는 와중에 이탈리아 개헌 부결 프·독 난민 문제 덮쳐
2016.12.06 · 약 7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정책
‘2007 삼성 특검’에 정통한 전직 검사가 본 최순실 정국 이슈 넷
“최순실 특검, 기대하지 않는다”…“재벌의 존립근거 사라져” 비판
2016.12.06 · 약 6분 · 민웅기 기자
정책
사상 최대 규모 ‘기업인 국정조사’ 관전 포인트
2016.12.06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정책
조폭 잡던 박영수…특검으로 박근혜·최순실 겨눈다
검찰 내부선 “수사 떠난 지 10년…특검보다 특검보 주목해야”
2016.11.30 · 약 4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정책
‘분기탱천’ 검찰, 뇌물죄 적용 총력전
이영렬 본부장·김수남 총장 수사 ‘올인’…면세점 승인 의혹 등 ‘전선’ 확대
2016.11.25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최순실 게이트
제3자 뇌물 혐의 ‘만지작’…박근혜 유영하 변호사 선임
특검 앞두고 강력한 처벌 의지 보여주기 가능성 있지만 실제 재판에서 처벌 쉽지 않아
2016.11.15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최순실 게이트#그런데 재벌은?
박근혜 대통령 독대, 대기업 총수 7명 비공개 소환 논란
이재용·손경식·조양호·최태원·구본무 등 대통령과 개별 면담 당시 대화 내용 추궁
2016.11.1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최순실 게이트_그런데 재벌은?
111억 낸 SK, 80억 아끼려다 미운털 박혔나
K스포츠 추가 출연 무산 이후 CJ헬로비전 인수 무산 ‘뒷말’…최태원 회장-노소영과 결혼 후 노태우 정권서 ‘급성장’
2016.11.01 · 약 8분 · 민웅기 기자
사회
영장·사드 일단락, 롯데 앞길은 아직 ‘살얼음’
신동빈 회장 불구속, 사드 배치 협력 결정에도 재판 ‘본게임’ 장기화 노심초사
2016.10.04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단독
송희영 전 주필 인척 SK 특채 의혹
‘대우조선해양 특채’ 조카처럼 인성검사 통과 못하고도 입사
2016.09.08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산업
풍수@비즈
명당 SK에 악재가 계속되는 이유
로비의 남근석, 텔레콤 사옥 등 풍수적으로 걸려
2016.08.26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산업
SK 최태원·최재원 형제, 4년 만에 선친 성묘
2016.08.25 · 약 2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