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단독
유한양행, AI 신약개발 플랫폼 ‘유-니버스’ 상표권 출원
자체 플랫폼 상표 등록 '이례적', 다른 제약사와 차별 행보…유한양행 "구체적 정해진 바 없어"
2025.11.03 · 약 3분 · 최영찬 기자
산업
미국 의약품 관세 100% 충격, K바이오 대처 전략은?
셀트리온·SK바이오팜 현지 생산 강화…삼성바이오로직스 현지 공장 인수 나설지 관심
2025.09.30 · 약 7분 · 최영찬 기자
산업
알테오젠 ‘플랫폼 기술’ 미국 FDA 승인, 국내 신약개발 판도 바꿀까
머크 '키트루다 큐렉스'에 적용, 연간 최대 1조 수익 전망…리가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도 '기대주'
2025.09.22 · 약 6분 · 최영찬 기자
산업
미 조지아주 한국인 구금 사태, 제약·바이오 업계 “남 일 아니다”
롯데바이오로직스·SK바이오팜 "인력 대부분 현지 채용"…미국 내 생산 거점 확대는 일단 제동
2025.09.12 · 약 6분 · 김초영 기자
금융
이유 있는 경제
LS머트리얼즈의 ‘따따상’, IPO 시장 활황 신호탄 될까
2021년 같은 대호황은 없겠지만 얼어붙었던 2022년과는 다른 모습에 '기대감'
2023.12.19 · 약 6분 · 유지영 칼럼니스트
금융
최고가 반토막…‘IPO 대어’ 크래프톤·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 현주소
크래프톤, 공모가보다 50%하락…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공모가 수준이지만 고점 대비 폭락
2022.04.29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산업
K제약 스토리
대기업의 바이오 신약 도전이 쉽지 않은 까닭
LG·SK·삼성 '합성의약품' 한계…대자본 투입 가능하지만 성과 안 나오면 철수 '딜레마'
2021.09.15 · 약 8분 · 김명선 기자
산업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국내 출시까지 4년? 뇌전증 환자들 한숨
미국·독일·영국 진출 활발, 국내는 임상3상 초기…SK "접근성 높일 전략 세울 것"
2021.09.02 · 약 7분 · 김명선 기자
금융
한국 제약·바이오의 나스닥 상장, 선택이냐 필수냐
현지기업 인수 통한 우회 상장 및 미국 현지법인 활용…"긍정적 신호지만 신중히 접근해야"
2021.04.13 · 약 8분 · 김명선 기자
금융
‘지옥과 천당’ 오간 2020 증시, 7개 키워드로 정리해 보니
코로나가 바꾼 투자 지형…전문가들도 예측할 수 없었던 증시
2020.12.30 · 약 7분 · 박호민 기자
부동산
3·4세 경영시대
SK·한화·OCI, 신재생에너지가 후계수업 새 트렌드?
최태원 회장 장남 최인근 씨 SK E&S 입사…한화 김동관·OCI 이우현도 태양광 사업 주도
2020.09.24 · 약 7분 · 김보현 기자
부동산
주택보다 핫한 공모주 청약, 최근 5년 성적표 살펴보니…
10개 중 7개사는 상장일 시초가가 공모가 높게 형성…단기 매도 무조건 이익 보장 기대는 금물
2020.09.10 · 약 5분 · 박찬웅 기자
금융
상반기 IPO 실적, 코로나·채권선호 여파로 ‘반토막’
정부 채권 지원정책 따라 회사채로 돈 몰려…하반기 분위기 반전 요건은 '충분'
2020.06.29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심층기획
K-신약리포트
‘청약 대박’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의 기대와 현실
신약 '엑스코프리', 기존 약과 달리 발작 증세 완치에 집중…미국 처방실적 입증이 '우선과제'
2020.06.26 · 약 6분 · 김명선 기자
금융
‘코로나 특수 놓칠라’ 제약·바이오업계 상장 열풍
2분기 예비심사 신청 기업 3분의 1 차지…신약 기대감·기술특례 상장 등 영향
2020.06.16 · 약 5분 · 김명선 기자
산업
바이오벤처 쏟아지는데 ‘신약’은 왜 안 나올까
투자 유치 목적 '보여주기식' 개발 많아…천문학적 비용과 인프라 부족도 걸림돌
2020.01.16 · 약 7분 · 김명선 기자
부동산
“1%포인트라도 더” 2020년 공모주·수도권 부동산 주목하라
예금금리 바닥, 파생결합상품은 손실…'투자처 실종' 시대에 자금 몰려
2019.12.20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산업
이건희·이재용·최윤정·구연수…재벌 동명이인의 ‘동명이회사’
이재용의 '뉴삼성부동산', 최윤정의 'SK시큐리티', 구본무 종씨 구연수의 '트윈스빌딩'
2018.08.29 · 약 4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