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금융
한국 제약·바이오의 나스닥 상장, 선택이냐 필수냐
현지기업 인수 통한 우회 상장 및 미국 현지법인 활용…"긍정적 신호지만 신중히 접근해야"
2021.04.13 · 약 8분 · 김명선 기자
금융
‘코로나 특수 놓칠라’ 제약·바이오업계 상장 열풍
2분기 예비심사 신청 기업 3분의 1 차지…신약 기대감·기술특례 상장 등 영향
2020.06.16 · 약 5분 · 김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