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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단독
“작업 못한다고 했는데…” OCI 포항공장 3개월 만에 또 사고
10월 25일 하청 직원 3도 화상 "강압적 작업 지시" 주장도…OCI "사실 관계 파악 중"
2025.12.10 · 약 4분 · 최영찬 기자
산업
“제약회사가 우주사업을?” 경계 무너진 ‘빅블러’ 시대의 풍경
보령은 우주 헬스케어 진출, 한미약품은 소재기업 OCI와 통합…성공 가능성 두고 우려도
2024.01.25 · 약 4분 · 전현건 기자
금융
‘인적분할 후 재상장’ 이수 웃고 OCI 불안, 무슨 차이 있기에?
지배구조 완성된 이수, 성장사업 떼어내 가치 상승…OCI는 '대주주 지배력 강화 위한 선택' 해석
2023.06.07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정책
공정위 ‘외국인 총수 기준 마련’에 발등에 불 떨어진 기업 어디?
이우현 OCI 부회장, 롯데 3세 신유열 상무, 정몽규 HDC 회장 아내 등 외국 국적…공정위 "승계 대비해 필요"
2023.01.31 · 약 5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증시 하락 부추긴 ‘공매도’ 금지 놓고 금융당국 수장 ‘엇박자’ 논란
김주현 '신중론' VS 이복현 '규제 강화' 온도차 뚜렷, 시장 혼선만 가중
2023.01.16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오너 일가 330억 수혈은 ‘언 발에 오줌’, 유니드LED 5월 청산
적자 누적 2016년부터 자본 잠식…대표였던 이화영 유니드 회장 사위는 인적분할한 새 회사 대표로 선임
2022.12.29 · 약 3분 · 정동민 기자
금융
동국제강, 오너 4세 승진과 인적분할 발표에 주가 떨어진 까닭은?
철강 부문 인적분할, 존속기업은 지주사로…'지배구조 개선' 내세웠지만 장선익 전무로 승계 인식
2022.12.15 · 약 6분 · 정동민 기자
금융
OCI 인적분할 발표…이우현 부회장 지배력 강화에도 주가는 하락세
사업부문 '교통정리' 후 숨겨진 가치 끌어올린다 했지만…'대주주 지배력 강화 목적'에 시장서 외면?
2022.11.29 · 약 5분 · 정동민 기자
환경
탈원전 내건 전 정부, 국내 태양광 산업 생태 붕괴 역설 현주소
중국 저가 물량 공세에 국내 대기업 대부분 철수, 한화솔루션·OCI만 명맥 유지
2022.08.26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⑦ 넥슨·DB·태영·코오롱·OCI ‘수십 년 한 집에 머물러’
유정현 NXC 감사 현 거주지 파악 안돼…주소지 공시가격-김준기 107억, 윤세영 55억, 이웅열 66억, 이우현 55억
2022.07.15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사회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대표 성북동 자택 철거, 활용방안은?
87년에 부친에게 증여 받은 뒤 최근 철거…한국앤컴퍼니 "오너 사생활 알지 못해"
2021.07.22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이우현 OCI 부회장 가족 선영, 자사 연수원 내 불법 조성 의혹
장지법 위반 및 OCI 계열사가 묘지 관리 의혹도…OCI 관계자 "오너일가 개인사, 별 문제 없다"
2021.03.04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성북동 330번지 일대 금싸라기 땅, 14년간 공터로 방치된 사연
축구장 절반 크기, 중견 건설사가 2006년 매입 후 2013년 일부 재매각…땅주인 "주택 단지 계획 중"
2020.10.01 · 약 5분 · 유시혁 기자
부동산
3·4세 경영시대
SK·한화·OCI, 신재생에너지가 후계수업 새 트렌드?
최태원 회장 장남 최인근 씨 SK E&S 입사…한화 김동관·OCI 이우현도 태양광 사업 주도
2020.09.24 · 약 7분 · 김보현 기자
환경
OCI, 캐시카우였던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국내생산 중단 속사정
한때 전세계 3위 업체로 위상 떨쳤지만 중국 업체 대대적 공세로 '애물단지' 전락
2020.03.06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사회
한화케미칼, 울산 CA공장 유니드에 매각
2016.02.26 · 약 2분 · 장익창 기자
산업
신격호·이수영 회장 등 자산가 20명, 거액 외화 밀반입 혐의
2014.09.22 · 약 1분 · 문홍식 기자
금융
재벌그룹, 덩치 불리기 M&A보다 법인 신설 선호
2014.07.09 · 약 2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