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사회
“중국 하위업체들 무서운 속도로 따라온다”
선두기업은 경쟁사 간 협력과 개방으로 ‘윈-윈’모색
2014.04.02 · 약 7분 · 구경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