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라이프
‘주문량 40% 증가’ 서울시 제로배달유니온, 시작은 좋은데…
16일 7개사 서비스 시작 "지방정부 세금 투입 지속가능성 의문" 우려도…시장 바꿀지 관심
2020.09.29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지역
지자체 배달앱 출범 5개월 ‘배달의 명수’는 성공모델일까
4월 이후 이용자 '뚝'…경기·서울 광진·경북·춘천도 곧 출시, 소비자 선택 받는 게 관건
2020.08.07 · 약 7분 · 김보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