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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평균 22억’ 시총 상위 30대 기업 임원 ‘연봉킹’은?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243억 원…삼성전자 "높은 성과로 특별상여 지급"
2018.04.18 · 약 5분 · 유시혁 기자
금융
전경련 후원금 ‘반의 반토막’…2017년 재무제표 따져보니
사업이익은 비슷한 수준…전경련 "인건비 삭감과 사회공헌·홍보사업 최소화 결과"
2018.04.17 · 약 5분 · 박형민 기자
노동
시총 상위 30대 기업 연봉에 대해 궁금한 네 가지
임원·직원 급여차 1위 삼성전자, 남녀 임금차 1위 삼성화재…연봉킹과 근속연수는?
2018.04.13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박근혜 탄핵 1년
‘최순실 국정농단’ 연루 법인들은 지금
미르·K스포츠, 누림기획은 폐쇄…스포츠영재센터·더블루케이·코어스포츠 등은 '정상'
2018.03.09 · 약 4분 · 유시혁 기자
금융
재계에 부는 지주사 전환 바람 ‘사용설명서’
복잡한 순환출자 구조 해소 "돈 많이 들어도 장점 많아"
2018.01.12 · 약 8분 · 문상현 기자
노동
문재인정부 2018년 성장률·소득·취업자 ‘3·3·3’ 달성 가능할까
경제성장률 3%, 국민소득 3만 달러, 취업자 증가 30만 제시…국책·민간 연구소들 회의적
2017.12.3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노동
10대 기업 사내유보금 515조 ‘일자리 창출’에 끌어올 수 있을까
3년간 49조 늘었지만 복지·투자로 안 이어져…재계 "곳간에 쌓아둔 현금 아냐" 반발
2017.12.28 · 약 8분 · 금재은 기자
사회
포브스 ‘세계 최고의 직장’에 포함된 국내 18개 기업, 진짜 최고일까
정규직 고용률·평균 근속 연수·1인 평균 급여액·남녀 급여 격차 비교
2017.10.19 · 약 7분 · 유시혁 기자
노동
청와대 초청 15대 기업인 중 ‘연봉킹’ 권오현, ‘기본급왕’은?
권오현 부회장 지난해 연봉 67억 원, 정몽구 회장 기본급여만 53억 400만 원
2017.07.27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산업
‘소모품’이 뭐길래…MRO 포기 않는 대기업들 속사정
중소 MRO 업체들 "골목상권 침해"…대기업들 "구매 효율성 제고"
2017.07.13 · 약 5분 · 금재은 기자
산업
문재인 대통령
재벌개혁, 공약만으로도 ‘무시무시’
재벌을 ‘적폐세력’으로 규정, 전방위적 규제 예상돼
2017.05.09 · 약 6분 · 우종국 기자
산업
문재인 대통령
개혁 도마 위에 오를 6대 재벌은 어디?
재벌개혁‧법인세‧최저임금, 문재인 정부 3대 경제 키워드가 재계에 몰고 올 후폭풍
2017.05.09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정책
날;청년
“다문화 정책? 다들 상식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
청년 공감 프로젝트 ‘날 선,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8) 대학생 바수데비
2017.05.07 · 약 17분 · 인터뷰=원정현
정책
박근혜 파면
재계, 대통령 수사 불똥 튈까 조마조마
범죄사실 모두 수사하려면 미르·K스포츠 출연기업들 조사해야
2017.03.10 · 약 5분 · 우종국 기자
심층기획
단독
‘LG 황태자’, 장인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확인
중소업체 보락, 구광모 결혼 이후 LG생활건강 매출 ‘쑥쑥’
2016.12.22 · 약 9분 · 우종국 기자
사회
풍수@비즈
테헤란로 동부그룹 사옥은 장풍득수의 터
예술적인 디자인이지만 분산을 촉진하는 기운 지녀…핵심 부서 위치 관건
2016.12.15 · 약 6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사회
로비스트가 하루아침에 학자로?…전경련 딜레마
해체도 쉽지 않아 해리티지 같은 연구재단화 제기되지만 현실적 어려움 산적
2016.12.12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정책
‘2007 삼성 특검’에 정통한 전직 검사가 본 최순실 정국 이슈 넷
“최순실 특검, 기대하지 않는다”…“재벌의 존립근거 사라져” 비판
2016.12.06 · 약 6분 · 민웅기 기자
심층기획
공소장 재구성
보면 볼수록 ‘어이’ 없는 미르재단 설립 과정
무리하게 설립하다 보니 동시다발적 문제 발생…SK하이닉스 날인 누락 결정적
2016.11.22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공소장 재구성
조폭보다 더한 최·박·안, 적나라한 권력의 사유화
‘최순실→박근혜→안종범’으로 이어지는 명령체계…대통령이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주도, 공무상기밀누설 지시 혐의
2016.11.20 · 약 15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