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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대선 공약 점검④
‘내 집 마련’은 환상…청년지원은 빠지고, 금리는 오르고, 공급은 아직
'250만 호 공급' 아직 로드맵 수립 중…전문가들 "LTV 규제 완화만으론 부동산 시장 바꾸기 힘들어"
2022.07.28 · 약 7분 · 전다현 기자
금융
현장
늘어나는 금융권 비대면·무인 점포,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을까
AI·스마트 기기는 시각장애인 사용 어려워, 증권사는 앱보다 ARS가 더 수월…"접근성 높일 국가적 지원 필요"
2022.07.22 · 약 8분 · 심지영 기자
노동
KB국민은행 채용 비리 그 후, ‘청년유니온’은 왜 거리로 나왔나
나현우 청년유니온 비대위원장 "성차별·채용 비리로 구직자 신뢰 배반, 책임있는 태도 보여야"
2022.06.24 · 약 7분 · 심지영 기자
금융
가장 보통의 투자
롤러코스터 가상화폐 투자 “더 큰 바보는 되지 말자”
루나-테라 폭락 사태로 가상화폐 제도권 편입 가속화…투기 아닌 투자 대상을 찾아야
2022.05.19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금융
‘금산분리의 역습’ 은행은 왜 유통·배달·통신 탐내나
생활 서비스 통해 수집한 데이터로 맞춤형 금융 서비스 포석…"보다 철저한 고객정보 관리 요구"
2022.05.06 · 약 8분 · 심지영 기자
금융
투기로 사라지는 농지, 새 농지법이 지킬 수 있을까
강화된 농지법 5월 18일 시행…취득 요건은 강화, 전용 문제 논의 없어 아쉬움
2022.04.14 · 약 6분 · 전다현 기자
금융
‘욕먹어도 고’ 4대 금융지주, 주총서 인사 강행 논란
안팎으로 반대 목소리 나오지만 '요지부동'…차기 정부서 금융 개혁 이뤄져야
2022.04.01 · 약 6분 · 심지영 기자
노동
30대 기업 남녀 임금 차 살펴보니…카카오·카뱅, 연봉도 남녀 임금 격차도 ‘톱’
카카오뱅크·카카오 남녀 연봉 2배 차이…5000만 원 이상 격차 벌어진 기업 6곳
2022.03.31 · 약 6분 · 박해나 기자
금융
현장
‘AI 은행원’ 통해 적금 가입을 시도하자 직원이 나타났다
신한, KB국민, NH농협 등 AI 은행원 배치…시범 도입 수준, 실전 배치는 갈 길 멀어
2022.03.22 · 약 8분 · 심지영 기자
심층기획
단독
‘부동산 큰손’ 전지현 서울 등촌동 상가 505억 원에 매입
논현동 상가 투자금 회수 5개월 만 재투자…이촌동·삼성동 포함 상가 3곳 888억 원 수준
2022.03.08 · 약 2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가장 보통의 투자
LG엔셀 공모주 청약 “전 국민 눈치게임이 시작됐다”
국내 기업공개 사상 최대어 평가…장기 투자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2022.01.19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금융
‘은행 넘어 플랫폼으로’ 4대 금융그룹의 새해 청사진
헬스케어·자동차·부동산·배달앱 등 비금융 확장 주력…우리금융은 증권사·보험사 인수합병 물색
2022.01.06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산업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자영업자들 ‘눈물의 폐업정리’
3개월 쓴 냉장고, 10번 쓴 식기세척기…자영업자 수와 매출, 전년보다 확 줄어 "매우 어려운 시기"
2022.01.06 · 약 7분 · 박해나 기자
금융
케이뱅크·토스뱅크 고신용자 대출 재개, 카카오뱅크만 빠진 이유
시중은행과 다른 기준 적용돼 한숨 돌려…카뱅, 중·저신용자 비중 전년 3분기까지 가장 적어
2022.01.04 · 약 4분 · 정동민 기자
부동산
투자, 전세 몰리는 서울 소형 오피스텔 ‘깡통전세’ 주의보
중대형 오피스텔과 달리 매매가 변동 적어…보증금 미반환 건수 증가 추세, 보증보험 가입 여부 등 확인해야
2021.12.27 · 약 6분 · 강은경 기자
산업
허정수 KB생명 사장, 실적부진 악재 딛고 3연임 성공할까?
KB금융 내 최고령 CEO로 체질개선 주역…세대교체 바람 잠재울 수 있나
2021.12.09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라이프
인터뷰
‘골목 미용실과 상생하는 공유 미용실’ 송정웅 라이브엑스 대표
미용실 공간 공유하고 수익도 높일 수 있는 '위닛' 운영…"폐업 줄이고, 디자이너 복지·매출 확대 목표"
2021.11.04 · 약 10분 · 박찬웅 기자
금융
‘20% 상한’ 사라지고 호실적, 4대 금융지주 연말 고배당 기대감 커지네
상반기 높은 실적으로 중간배당…KB 2922억 원, 하나 2041억 원, 신한 1602억 원, 우리 1083억 원 순
2021.10.22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산업
인뱅 1위, 시총 10위…카카오뱅크 ‘순항’에도 마냥 웃을 수 없는 속사정
3년 내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배로 늘려야…"영향력 커질수록 정부 규제도 강화될 것" 전망
2021.08.18 · 약 6분 · 강은경 기자
금융
KB·신한·​하나·​우리 4대 금융지주 ‘회장님’의 집은 어디인가
윤종규 오금동 현대백조아파트, 조용병 정동상림원, 김정태 갤러리아포레, 손태승 경기도 단독주택 거주
2021.07.30 · 약 4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