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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경영승계 빅픽처1
지주사 전환과 정기선의 현대글로벌
'자사주 마법'으로 돈 안 쓰고 지배력 강화…정기선 부사장 경영 능력 '방어막' 구축
2019.03.22 · 약 10분 · 박현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