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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CJ CGV, 대작 흥행에 영업손실 축소됐지만…재무건전성 리스크 극복까지는 ‘깜깜’
전환사채만 6000억 원 규모, 적자폭 줄이기에 안간힘…CGV "실적 개선에 박차"
2023.02.09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산업
설 연휴 죽 쑨 극장가, 넷플릭스 계정 공유 단속에 ‘기대감’
2022년 영화관 매출 전년 대비 2배였지만 코로나 이전 2019년의 60% 불과
2023.02.02 · 약 7분 · 박해나 기자
금융
CJ올리브영 IPO 연기, 이선호 승계 전략에 미치는 영향은?
IPO 늦어지는 와중에 오너 4세 내실 다지기 한참…CJ 보통주와 우선주 확보하고, 개인회사 연결고리 끊는 중
2023.01.26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사회
‘아바타2’로 전환점 맞은 CJ CGV, 옛 영광 회복할 수 있을까
미국 법인 30% 유상감자, 코로나 이후 분기 첫 흑자 달성…가시적 성과와 재무구조 개선 '숙제'
2022.12.13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사회
주말 영화관 데이트 하려면 5만원…‘코로나 탓에’ 또 오른 영화관람료
상영관 내 취식 허용에 매점 매출·관객 확대 기대…코로나로 인상된 관람료 인하 어려워
2022.04.26 · 약 6분 · 박해나 기자
라이프
‘스크린 넘어 스포츠로’ 폐점 어려운 영화관들의 생존전략
임대 계약 15~20년…상영관 일부 운동시설로 개조하고 '독립공간' 등 프리미엄 상영관 늘려
2022.02.17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심층기획
단독
이재현 CJ 회장, 서초동 개발예정지 상가주택 260억 원 매입
서초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3층 건물 8월에 계약…내년에 개발계획 확정 예정
2021.12.03 · 약 3분 · 차형조 기자
라이프
반 토막 난 영화관 매점사업이 ‘그래도 희망’인 이유
수익률 높고 관객 유인에 도움…최근 티켓 판매 수익도 배급사에 몰아줘 수익 창출 절실
2021.08.27 · 약 5분 · 박찬웅 기자
산업
넷플릭스에 밀리고 코로나에 치인 영화관의 미래
4차 대유행으로 다시 타격…업계 "공간의 기억이 희망, OTT와 공생·보완재 될 수 있어"
2021.07.23 · 약 7분 · 김보현 기자
라이프
정수진의 계정공유
여전히 장국영이 그리운 당신에게 ‘해피투게더’
만우절 거짓말 같았던 그의 삶과 죽음의 궤적…OTT 리마스터링·극장 재개봉 잇달아
2021.04.01 · 약 7분 · 정수진 드라마 애호가
라이프
90만 유튜버의 사육사 체험 ‘정브르의 동물일기’ 개봉
CGV 4DX관 상영과 더불어 '극장판 스페셜북'도 3월 16일 출간
2021.02.24 · 약 2분 · 김남희 부장
산업
‘이재현 회장 복심’ 허민회 대표 CJ CGV행 둘러싼 뒷말 무성 까닭
총수일가 최측근 평가 받는 실세 임원에 대한 의외 인사…CJ "구원투수 역할 기대"
2020.12.17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산업
현장
요즘 영화관엔 직원은 없고 스타트업만 있다
무인결제시스템, 얼굴인식 발열체크, 자율주행로봇 등 비대면 아이디어 실험하며 '윈윈'
2020.07.16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산업
‘종합물류 공룡’ 대한통운 삼킨 기업들의 묘한 징크스 앞과 뒤
동아, 금호아시아나 이어 CJ까지…그룹 해체, 외형 축소, 혹독한 구조조정 등 '승자의 저주' 반복
2020.01.09 · 약 7분 · 장익창 기자
라이프
‘키오스크·영어·카드결제’ 영화관 노년 관람객 막는 장벽
유인 판매대 없애는 추세…노인층에 키오스크 사용은 여전히 어려워
2019.12.04 · 약 8분 · 허일권 인턴기자
사회
알쓸비법
경쟁촉진적 공동행위? 이런 ‘민족적 친일’ 같은 경우가…
컨소시엄 구성 등 담합 예외 사례 존재…법률 취지에 부합하느냐가 중요
2019.06.19 · 약 5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산업
핫 CEO
‘기생충’ 덕에 돌아올까,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박근혜 정부와 불화·건강 이유로 두문불출…CJ "경영서 물러난 적 없어, 여전히 사업 챙겨"
2019.06.11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심층기획
단독
중국 ‘짝퉁 스타필드’에 CJ CGV 입점 협상
신세계 "법적 대응 검토 중"…CGV "입점 확정은 아니다"
2019.04.04 · 약 4분 · 박현광 기자
환경
일회용컵 ‘대란’에도 극장가는 다른 세상
400여 영화관서 팝콘통 음료컵 등 플라스틱 사용 '심각'…전문가 "단계적 규제 필요"
2018.08.14 · 약 4분 · 김상훈 기자
라이프
CEO 라이벌 열전
영화관 ‘빅3’ CGV 서정 vs 롯데 차원천 vs 메가 김진선
1년 2억 명·세계 6위 영화시장…3사 성장정체 '동병상련'에도 해법은 달라
2018.02.12 · 약 10분 · 박현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