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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한쪽에선 검찰 고발, 다른 쪽선 친기업…공정위 ‘양면 정책’ 펼치나
대기업 지정기준 상향 등 정부 기조 발맞춰…"검찰과 '공조' 더 활발해졌다" 평
2023.01.30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유럽스타트업열전
독일교민 가려운 곳 긁어주는 한국 인슈어테크 ‘마이크로프로텍트’
규제 피해 독일로 눈길…코로나로 보험사 설립 어려워지자 교민 위한 '무료통역 서비스'로 시작
2021.08.17 · 약 7분 · 이은서 칼럼니스트
금융
삼성 금융계열사 CEO ‘셀프 상여’ 논란 이는 까닭은?
자산 5조 원 이상 금융사 '보수위원회'가 결정해야…삼성생명·화재·증권·카드는 '대표이사가 결정' 공시
2021.07.21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자동차
자동차보험 12곳 비교해보니…가장 싼 보험사는?
그랜저 가격차 크고, 카니발 가격차 작아…수입차 가격비교 필요성 커
2021.02.14 · 약 7분 · 우종국 기자
금융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 실적 부진에도 4연임 전망 나오는 이유
'윤종규 회장 측근' 프리미엄 작용할까…KB손보 "실적 외에도 다양하게 평가"
2020.12.17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산업
3·4세 경영시대
경영승계냐 사회적투자냐, 현대해상 3세 정경선
대학 때부터 사회적기업 투자 매진…매형 경영참여 이후 승계 가능성 다시 거론
2020.02.25 · 약 7분 · 김보현 기자
금융
메리츠화재, 전속 설계사 급증 ‘공격 경영’ 허와 실
김용범 부회장 취임 후 업계 찬반 엇갈리는 '파격 우대' 통한 영업채널 강화 논란
2019.12.17 · 약 7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전동 킥보드 보험시장 3년 새 10배 성장…개인보험은 언제쯤?
판매 늘며 사고 급증해도 아직은 단체보험뿐…보험사 "통계치 더 쌓여야 개발 가능"
2019.10.28 · 약 5분 · 박찬웅 기자
자동차
10월 자동차보험료 인상 예고에 금융당국 ‘난색’
보험사 "폭염·폭우에 손해율 높아져"…가격 경쟁하다 뒤늦게 인상 추진 지적도
2018.09.19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산업
풍수@비즈
한국타이어 둘러싼 포스코·현대해상은 적?
터의 기운은 좋으나 주변에 초고층 빌딩 들어서며 눌리는 형세
2018.08.09 · 약 6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금융
CEO 라이벌 열전
‘손보 빅4’ 전문가 1위와 전략통 4위의 시장 공략법
악화된 시장 환경, 삼성화재 최영무 vs KB손보 양종희 스타일 주목
2018.03.27 · 약 8분 · 장익창 기자
금융
CEO 라이벌 열전
‘손보 2위 다툼’ 현대해상 정몽윤 vs DB손보 김정남
매출은 현대, 순익은 DB…오너 CEO 대 최장수 전문경영인의 대결도 눈길
2018.03.05 · 약 8분 · 장익창 기자
금융
‘넘나 위험한 것?’ 가상화폐 거래소가 ‘보험 사각지대’ 못 벗어나는 까닭
코인원 빗썸만 사이버보험 계약했지만 보상액 적어…신뢰 부족, 손해율 측정 어려워
2018.01.10 · 약 6분 · 문상현 기자
정책
현대해상 손해사정 자회사 세무조사, 일감몰아주기 규제 예고편?
대형보험사, 자회사 업무위탁 86%…보험업법 개정 움직임에 "업계 특성도 모르고" 반발
2017.12.28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자동차
‘대형-소형 손보사 역전’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 할인율 비교
대형사 다이렉트 보험 일반화로 할인율 최대 37%…일단 가입 '그뤠잇'
2017.12.19 · 약 6분 · 우종국 기자
금융
공익에 수익까지 두 마리 토끼 잡는 ‘임팩트 투자’
임팩트금융추진위·한국사회투자 사업 추진…민간투자금으로 복지 해결
2017.10.04 · 약 6분 · 문상현 기자
금융
골프
올 시즌 KPGA 상금 사상 최대 규모…‘집 나간’ 선수들 돌아올까
코리안투어(KGT) 19개 대회, 총상금 144억 5000만 원…지난해의 1.5배 수준
2017.04.28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8·15 기업과 친일②
두산·삼양·현대 ‘친일멍에’
박승직·김연수·현준호 일제 협력 대가로 부의 대물림
2016.08.13 · 약 9분 · 장익창 기자
금융
ICT와 보험의 만남, 어디까지 왔나
2016.05.27 · 약 8분 · 비즈한국
금융
보험금 떼먹기 현대·롯데·메리츠·KB 솜방망이
2016.03.11 · 약 2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