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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올드라마
그곳의 청춘은 금빛으로 빛난다 ‘태릉선수촌’
떨리고도 잔인한 공간에 피는 우정과 사랑…누구 하나 처짐 없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한가득'
2019.10.25 · 약 10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자동차
‘사실상 풀 체인지’ 더 뉴 그랜저, 무엇이 바뀌었나
내외관 신차 수준의 변화, 파워트레인은 K7 프리미어와 동일할 것으로 예상
2019.10.24 · 약 5분 · 우종국 기자
라이프
대한민국 0.1%만의 공동주택 ⑤ ‘청담동 연예인타운’ 상지리츠빌카일룸 (2)
기업인 LG 권영수·현대 이전갑…연예인 유리·한고은·주상욱·이홍기·남우현·김형석
2019.10.18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자동차
“과감한 도전” “혁신 노력 축하” 문재인 대통령이 삼성·현대차 극찬한 까닭
잠재성장률 끌어올리려면 '자본투입' '총요소생산성' 늘려야, '노동투입' 기여도는 미미
2019.10.18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사회
동풍소콘 펜곤 ix5 출시, 중국차의 2차 공습 시작됐다
기아차와 합작하는 중국 2위 자동차그룹이 만들어…유럽 인증, 유러피안 감성 통할까
2019.10.10 · 약 8분 · 우종국 기자
자동차
핫 CEO
자율주행 통큰 베팅 정의선, ‘게임 체인저’ 등극
기술력 세계 3위 '앱티브'와 합작법인 설립…15위 현대차 단숨에 3위로 도약
2019.09.24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자동차
쏘나타를 사려면 ‘쏘나타 센슈어스’를 사야 하는 이유
1.6 터보 신형 엔진과 랙 타입 전동 스티어링 휠 적용…가격차는 78만~143만 원
2019.09.20 · 약 5분 · 우종국 기자
자동차
왱알앵알
사우디 원유시설 피폭이 전기차 보급에 미치는 영향
국제유가 급등 땐 연비 좋은 차 선호…5년 내 보조금 없이 전기차 판매 전망
2019.09.17 · 약 7분 · 우종국 기자
자동차
현대차 노사 8년 만에 임단협 ‘무분규’ 합의한 속사정
실적 하락, 일본 수출규제 등 사회적 시선 의식…9월 2일 조합원 투표로 가결 또는 유보
2019.08.28 · 약 4분 · 우종국 기자
자동차
시승기
‘가솔린 SUV 내가 최고’ 코란도의 도전장을 접수하다
C 세그먼트 SUV 중 공간성 제일, 가솔린 엔진 리터당 출력·토크도 높아…상대적 평범한 실내 단점
2019.08.21 · 약 5분 · 우종국 기자
자동차
‘카니발 천하’ 17개 광역지자체장 관용차량 전수조사
10곳 당선 후 새차 뽑아, 평균 교체 주기 4년, 평균 구입비 5664만 원
2019.08.20 · 약 6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부동산 인사이트
서울도 모르면서 지방에 투자하시려고요?
유명 아파트일수록 검증된 단지…잘 모르는 지방엔 함정 도사려
2019.08.19 · 약 7분 ·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자동차
시승기
이보크스럽지만 익숙한, 기아차 ‘셀토스’
과감한 디자인 넉넉한 실내공간과 주행성능으로 스포티지까지 위협…가격은 코나급
2019.07.19 · 약 7분 · 우종국 기자
자동차
슬그머니 출시, 닛산 ‘6세대 알티마’ vs 현대 쏘나타 비교
스포티한 외관, 강한 파워, 섬세한 핸들링 돋보인 반면 '아날로그적'
2019.07.16 · 약 8분 · 우종국 기자
자동차
시승기
‘혼라이프’ 위한 막내 SUV, 현대자동차 베뉴
코나보다 한 등급 아래 250만 원 저렴…반려인 배려한 액세서리 별도 판매
2019.07.12 · 약 6분 · 우종국 기자
산업
실전 글로벌 마케팅
미국 광고와 한국 광고가 다른 점
'감각적'인 한국 광고와 달리 유명인사 출연 드물고 제품 소개에 집중
2019.06.26 · 약 7분 · 황지영 MineMR 대표·마케팅전문가
자동차
시승기
티볼리의 ‘코나보다 높은 동급 최대토크’ 경험해보니
쌍용자동차의 베스트셀러 모델…1.6 가솔린에서 1.5 터보 가솔린으로 변경
2019.06.20 · 약 6분 · 우종국 기자
자동차
시승기
‘가성비만큼은…’ 국내 최초 LPG용 SUV 르노삼성 QM6 LPe
기술 발달로 휘발유차와 큰 차이 없어…올드해 보이는 실내는 호불호 갈릴 듯
2019.06.18 · 약 6분 · 우종국 기자
사회
CISO 의무화 ‘관치 보안’ 논란 부르는 까닭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지정 13일 시행, 3.9만여 기업 대상…낙하산, 인건비 증가 우려
2019.06.14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산업
울산 현장
법인분할 가결, 긴박했던 현대중공업 ‘주총 전쟁’
전격 장소 변경, 노조 "위법 절차 주총 무효"…현대중 "감사원 감독하에 이뤄져 적법"
2019.05.31 · 약 6분 · 울산=박현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