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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핫 CEO
현대차그룹 총수 자리 오른 정의선 회장, 그룹 향방은?
코나EV 리콜 사태, 중고차 시장 진입, 출자순환구조 해결 등 여러 문제 남아
2020.10.16 · 약 6분 · 정동민 기자
노동
‘연봉 껑충’ 대기업 총수들, 실적 악화에도 특별대우 ‘눈살’
허리띠 졸라 매는 상황에서도 거액 수령…귀감되는 무보수 경영 사례도
2020.05.21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산업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주요 기업 1분기 실적 희비 살펴보니
경제적 충격이 IMF 외환위기나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보다 훨씬 더 크게 느끼고 있다는 조사결과도
2020.05.11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산업
3·4세 경영시대
‘정의선 체제’ 위한 지배구조 개편 ‘재시동’
'방해꾼' 엘리엇 사라져 연내 작업 가능성…정몽구 명예회장 네 자녀, 광고·금융·호텔·자동차로 나눠줄 듯
2020.01.31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정책
올해 문재인 대통령 경제 행보 살펴보니…상반기 ‘빡빡’ 하반기 ‘뚝’
2분기 반짝 상승하던 성장률도 3분기 주춤, 4분기 악화
2019.12.2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사회
현대엔지니어링 그룹 핵심 재무통 영입 둘러싼 뒷말 무성한 까닭
임기 2년 남은 재무책임자 전격 용퇴… 현대차그룹 '정의선 경영권 승계' 실탄 역할로 재조명
2019.11.08 · 약 8분 · 장익창 기자
자동차
핫 CEO
자율주행 통큰 베팅 정의선, ‘게임 체인저’ 등극
기술력 세계 3위 '앱티브'와 합작법인 설립…15위 현대차 단숨에 3위로 도약
2019.09.24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라이프
올드라마
내 전부를 거는 거야, 모든 순간을 위해 ‘마지막 승부’
1990년대 농구 붐 일으킨 작품…청춘들의 꿈과 사랑, 가슴 뜨거운 이야기
2019.04.24 · 약 9분 · 정수진 드라마 애호가
산업
5G 상용화 ‘세계 최초’ 타이틀은 어쩌다 반쪽이 됐나
미국 버라이즌 일반인 개통 더 빨라…네트워크·단말기·요금제 등 '엇박'
2019.04.05 · 약 7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자동차
핫 CEO
‘엘리엇부터 넘어야…’ 현대차 대표이사 등극 정의선 부회장
예상보다 이른 시기 전면 등판, 위기감 반영…순혈주의 타파, 투자 대폭 확대
2019.03.04 · 약 7분 · 박현광 기자
자동차
“경영부담” vs “기업책임” 기아차 통상임금 2심 패소 후폭풍
금호타이어·현대모비스·삼성중공업 등 소송 영향…"기형화된 임금체계 고쳐야"
2019.02.28 · 약 7분 · 이성진 기자
산업
‘관세폭탄만큼 중요한 건 뭐?’ 정의선 부회장 미국행 숨은그림찾기
방북 대신 방미, 관세폭탄 해결 위해서라지만 이면엔 지배구조 개편 '백기사' 확보 관측
2018.09.25 · 약 7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자동차
국세청 현대ENG ‘급습’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진퇴양난
엘리엇 훼방으로 모비스 합병 지체 와중 사정기관까지…장기화할 공산 커
2018.06.26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금융
CEO 라이벌 열전
‘재계 대표’ 삼성카드 원기찬 vs 현대카드 정태영
원기찬, 삼성전자 인사팀 30년 경력…정태영, 정몽구 회장 사위로 승승장구
2018.06.08 · 약 10분 · 박형민 기자
자동차
한남동 ‘현대차 회장님댁’ 앞 무단점유한 ‘현대차’들의 정체
일각 "천막농성 방지용이란 소문"…현대차 "현대차 소유 아냐, 개입 예단은 무리"
2018.05.31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자동차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무산, 증권가가 본 다음 수순은?
분할합병 방안 보완 재추진…"큰 틀 유지하며 합병비율 조정해 주주 설득" 중론
2018.05.23 · 약 7분 · 우종국 기자
자동차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삼성물산 합병 데자뷰’인 이유 넷
경영승계·합병비율·엘리엇·국민연금, 똑같은 논란 반복되나
2018.05.16 · 약 10분 · 박형민 기자
자동차
현대모비스는 그룹 총수일가의 ‘부품’? 불만 터져나오는 까닭
헐값 분할·합병 논란, 현대라이프 출자 등 '상처'…현대모비스 "아무 문제 없어"
2018.04.27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자동차
현대차그룹 “2년 내 흑자” 공언한 현대라이프생명 최대주주 ‘아웃’ 속사정
현대모비스 유상증자 불참에 그룹 지분 축소…회사 측 "유상증자 성공 확실시"
2018.03.28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소비
‘간 큰’ 건국우유, 남양유업 사태 이후에도 ‘밀어내기’
생산부진 제품 등 13개 품목 8년간 떠넘기기…공정위 과징금 최고액 5억 부과
2017.10.25 · 약 5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