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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대영의 밀덕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한국형 3축 체계
37조 막대한 예산 들어가지만 효과적 수단인지 검증과 설명 부족해
2018.12.10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심층기획
재벌가 골프장②
‘그룹의 품격’을 그린에…한화·CJ·GS
대기업들 골프장 사업 투자 규모 늘리는 추세…한화 5곳, CJ 2곳, GS 3곳 보유
2018.11.21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사회
김대영의 밀덕
세계가 주목한 국산 지상무기, ‘DX코리아 2018’ 직관기
횟수 거듭하며 세계적 전시회로 발돋움…군 수요 줄어들며 수출 각오 보여줘
2018.09.16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산업
커피 한잔의 여유와 공존하는 재테크 강연 ‘리치우먼의 꿈’
9월 15일 재테크 멘토 네 명으로부터 듣는 멋지고 당당한 여성의 삶과 재테크
2018.08.14 · 약 2분 · 우종국 기자
산업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해체, 삼성식? 롯데식?
삼성 미래전략실 해체와는 달라…한화 "혼란 없도록 할 것"
2018.06.05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회장님들의 집2
이재현 6억대 빌라 ‘회장님댁 맞나요?’
공시가격 6억부터 300억까지…단독주택, 연립, 아파트, 펜트하우스까지 '각양각색'
2018.05.18 · 약 11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창간 4주년 특집: 갑의 기원2
갑질, 그날 이후
갑은 그대로, 갑질을 당한 을에게 기억의 족쇄는 여전히 그들의 발목을 잡는다
2018.05.09 · 약 7분 · 문상현 기자
부동산
‘전세살이’ 김승연 한화 회장은 임대료를 제대로 내고 있을까
한화건설에 증여한 뒤 19년째 거주…한화 "정상적 계약, 보증금은 못 밝혀"
2018.05.0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산업
1년 유임,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의 미션은?
실적부진·재무건전성 강화 숙제…한화건설 "유임공개 의무 없어, 그룹 신임 두터워"
2018.05.04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산업
풍수@비즈
‘금계포란형’ 김승연 한화 회장 자택, 명당이긴 한데…
지나친 장방형 주택 구조…풍수무전미, 완벽한 명당은 없다
2017.12.21 · 약 6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라이프
골프
‘슈퍼루키’ 최혜진, 프로 첫 우승으로 2018 시즌 개막전 장식
‘제2의 전성기’ 김인경은 유럽투어서 준우승으로 시즌 마감
2017.12.11 · 약 2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심층기획
재벌 본사 건물 해부3
어려울 땐 비상금고, 잘나갈 땐 성장의 상징
팔고 빌려쓰는 SK그룹부터 경찰이 세든 한화그룹, 효성 부영 하림의 숨은 스토리
2017.12.06 · 약 8분 · 금재은 기자
산업
김승연 한화 회장 집터 담보로 회사에 71억 빚 20년 만에 갚은 사연
IMF 때 채무 6월 말 말소, 증여하고 거주 중…한화 "임대료 받아 문제 없어"
2017.11.28 · 약 4분 · 유시혁 기자
라이프
골프
‘바람·무더기 기권’ 혼란 속 김해림, KB 챔피언십 2연패
지은희는 대만서 8년 만에 LPGA 투어 우승
2017.10.23 · 약 2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사회
2030 현자타임
이언주로 알아보는 나쁜 글쓰기, 나쁜 토론, 나쁜 리더
한화의 불꽃축제가 '혈세낭비'라고?
2017.10.12 · 약 3분 ·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정책
‘황금연휴는 무슨…’ 최순실 국감 앞둔 각계 명절 풍경
복지부·문체부 비상, 대기업들도 총수 증인 소환 여부에 긴장
2017.10.04 · 약 4분 · 문상현 기자
산업
김대영의 밀덕
국내외 방산업체들의 ‘반전 있는’ 문재인 정부 100일
국내 업체 비리 수사로 위축 반면 걱정했던 미국은 트럼프 효과, 유럽은 미사일 판매 호기
2017.09.28 · 약 6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라이프
골프
오지현, 한화 클래식 우승으로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
우승 상금 3억 5000만 원으로 상금순위도 3위로 ‘껑충’
2017.09.04 · 약 1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금융
골프
‘고교생’ 최혜진, 아마추어 신분으로 KLPGA 시즌 2승
최종합계 14언더파 199타…18년만의 아마추어 다승자
2017.08.21 · 약 2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라이프
골프
‘메이저퀸’ 김인경 인터뷰 “고딩 때 나홀로 미국행…너무 당돌했나요?”
스폰 없는 골프채·기부천사로도 화제…"30cm 퍼팅 악몽? 현재를 즐기려 연습"
2017.08.14 · 약 11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