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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조동혁·조동길, ‘위반건축물’ 논란 이어 ‘부동산세 절세’ 의혹 불거진 사연
세대 구분 중간벽 허물어 두 집을 한 집처럼 활용 '건축법 위반', 사후 신고로 보유주택수 줄어 절세…한솔 "오너 사생활"
2021.03.29 · 약 4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