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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BTS와 아미처럼…하이브·SM·엔씨소프트 ‘K팝 팬 플랫폼’ 승부
위버스·디어유·유니버스 경쟁…팬데믹 후 비대면 콘서트, 스타와 일대일 메시지 등 '소통 강화'로 성공
2021.08.02 · 약 9분 · 강은경 기자
라이프
존재의 증명
BTS, 정우성, 이순신은 과연 상표등록이 가능할까
등록 시점에 따라 저명성 인정 여부 달라져…상표 뺏길 경우 적극 소명하면 회수 가능
2021.07.14 · 약 5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금융
카카오뱅크·크래프톤·카카오페이, 하반기 IPO 대어들 ‘따상’ 전망은?
상장 후 주가 하락에 공모가 고평가 논란…'묻지마 투자' 대신 신중한 투자 필요
2021.07.13 · 약 8분 · 정동민 기자
라이프
엔씨소프트는 왜 김초엽 소설을 연재할까
게임회사들, 양질 콘텐츠 확보해 게임 외 영역으로 확장…"플랫폼 기업 비해 대응 늦다" 지적도
2021.07.13 · 약 5분 · 김보현 기자
라이프
팩트체크
BTS ‘하이브’의 업사이클링 굿즈, 진짜 업사이클링일까
플라스틱·유리 사용하고 5만~7만 원…"완전한 업사이클링 아니지만 부정적으로만 볼 순 없어"
2021.05.26 · 약 8분 · 김명선 기자
심층기획
단독
빅히트 재팬, 신인그룹 ‘&TEAM’으로 BTS 공백 메우나
같은 이름으로 14개 상표 출원…BTS는 거의 모든 분류, TXT는 53개 출원 등 하이브 '상표관리 적극'
2021.04.22 · 약 5분 · 김보현 기자
산업
소속 아이돌 없는 팬 플랫폼 ‘블립’이 대기업과 경쟁하는 방법
위버스·유니버스와 3강 구도 형성…팬덤 입장에서 그들이 필요한 것에만 '초점'
2021.03.25 · 약 8분 · 봉성창 기자
사회
인터뷰
‘코로나19가 만들어 준 19번의 기회’ 박제상 케이브콘 대표
공연 OTT 송출 사업 하려다 비대면 공연 서비스로 전환…"아티스트와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터 될 것"
2021.03.23 · 약 6분 · 박찬웅 기자
라이프
BTS 빅히트 ‘하이브’로 사명변경, 35개 상표 거절이 ‘암초’
공연업·연예인매니저업 등 핵심 업종서 거절…빅히트 대리인 "의견서 제출 계획"
2021.03.12 · 약 6분 · 차형조 기자·김보현 기자
금융
‘지옥과 천당’ 오간 2020 증시, 7개 키워드로 정리해 보니
코로나가 바꾼 투자 지형…전문가들도 예측할 수 없었던 증시
2020.12.30 · 약 7분 · 박호민 기자
산업
이젠 ‘메타버스’ 걸그룹까지 등장, 아바타 경제가 온다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의 산업적 의미 분석…엔터·IT 업계 아바타 대규모 투자 움직임
2020.11.02 · 약 8분 · 강현주 칼럼니스트
부동산
공모주 청약 흥행 ‘빅히트’ 주가 변동성 얼마나 될까
공모가 산정 비교군에 SM 배제되며 고평가 논란…SK바이오팜 대비 기관투자자 의무 보유 수량 절반 수준
2020.10.07 · 약 7분 · 박호민 기자
금융
BTS 소속사 빅히트, 용산 신사옥 담보로 210억 대출
5년 임대보증금만큼 대출, 상장 추진 중 코로나 여파로 현금 확보 목적? …빅히트 "자세한 내용 확인 어렵다"
2020.05.29 · 약 3분 · 유시혁 기자
라이프
미국음악일기
빌보드 차트 ‘떡상’의 비결은 리믹스?
니키 미나즈 리믹스로 1위 오른 도자 캣부터 릴 나스 엑스, 메건 더 스탤리언까지
2020.05.25 · 약 4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심층기획
단독
‘미스트롯’ 송가인, 제3자가 상표 출원
송가인, 송블리, 어게인 등 서울아빠·카페지기가 선점…전문가 "당사자 저명성 인정되지만 안심 못 해"
2020.05.15 · 약 5분 · 김보현 기자
심층기획
단독
BTS 진, 42억 ‘한남더힐’ 공동지분 부모에게 증여
본인 지분 35% 4월 말에 모두 넘겨…한남더힐 다른 한 채는 여전히 소유
2020.05.11 · 약 2분 · 김보현 기자
금융
‘BTS 해체하면 연 8% 상환’ IPO 앞둔 ‘빅히트’ 우선주 조건 다시 보니
2016년 발행 시 '3년 이내 멤버 탈퇴나 해체하면 8% 금리 상환, 전쟁·천재지변 등은 불가' 명시
2020.02.27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점 2개 때문에…빅히트엔터 ‘BTS’ 상표 등록 거절당했다
국내 화장품 회사 'B.T.S' 선등록, 'BTS'는 '동일 유사 상표'라는 이유로 등록 거절
2019.11.20 · 약 4분 · 김보현 기자
심층기획
단독
빅히트엔터 한남더힐 추가 전세, BTS ‘진’도 한 채 더 매입
방탄소년단 기존 숙소 바로 아래층 45억 2년 임대…진은 전셋집 그대로 두고 44.9억짜리 사
2019.08.27 · 약 2분 · 유시혁 기자
산업
리얼 실리콘밸리
‘플랫폼 종속’ 깨버린 BTS의 IT 서비스
제조품 중심 부가상품 벗어나 IT로 전 세계 겨냥 독자적 영향력 과시
2019.07.22 · 약 4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