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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10조 원대 코인 엮인 은행권 ‘이상 외환거래’ 미국 세컨더리 보이콧 가능성에 초비상
미국 북한 가상화폐 절취 제재 강화, 금감원 유관기관과 공조 강화해 10월까지 검사 마무리
2022.09.22 · 약 5분 · 장익창 기자
라이프
가장 보통의 투자
킹달러에 킹받지 않는 방법은 ‘꾸준함’
달러 강세 당분간 지속 전망 우세…환테크뿐 아니라 원화 약세 수혜업종도 관심 가져야
2022.09.13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환경
가장 보통의 투자
국민연금도 마이너스 내는 요즘, ‘ESG’ 중장기 투자는 어떨까
펜데믹 거치며 관심 줄었지만 글로벌 트렌드는 여전히 'ESG'…에너지 안보시대 중요성 더욱 부각
2022.09.05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금융
현장
늘어나는 금융권 비대면·무인 점포,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을까
AI·스마트 기기는 시각장애인 사용 어려워, 증권사는 앱보다 ARS가 더 수월…"접근성 높일 국가적 지원 필요"
2022.07.22 · 약 8분 · 심지영 기자
소비
BC카드·테라와 제휴한 차이카드, 루나 폭락이 고객 이탈 불렀나
90억 원 선불충전금 '그알' 보도 후 84억 원으로 줄어…할인 혜택 줄면서 인기 시들
2022.07.14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금융
‘금산분리의 역습’ 은행은 왜 유통·배달·통신 탐내나
생활 서비스 통해 수집한 데이터로 맞춤형 금융 서비스 포석…"보다 철저한 고객정보 관리 요구"
2022.05.06 · 약 8분 · 심지영 기자
부동산
‘단골 매물’ 롯데카드, 비싼 몸값·업황 불황에 매각 장기화 속사정
MBK, 2년 6개월만에 순이익 대폭 증가하자 투입금액 세 배 매각 희망…업황 불황 변수
2022.04.14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욕먹어도 고’ 4대 금융지주, 주총서 인사 강행 논란
안팎으로 반대 목소리 나오지만 '요지부동'…차기 정부서 금융 개혁 이뤄져야
2022.04.01 · 약 6분 · 심지영 기자
노동
30대 기업 남녀 임금 차 살펴보니…카카오·카뱅, 연봉도 남녀 임금 격차도 ‘톱’
카카오뱅크·카카오 남녀 연봉 2배 차이…5000만 원 이상 격차 벌어진 기업 6곳
2022.03.31 · 약 6분 · 박해나 기자
금융
‘은행 넘어 플랫폼으로’ 4대 금융그룹의 새해 청사진
헬스케어·자동차·부동산·배달앱 등 비금융 확장 주력…우리금융은 증권사·보험사 인수합병 물색
2022.01.06 · 약 5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케이뱅크·토스뱅크 고신용자 대출 재개, 카카오뱅크만 빠진 이유
시중은행과 다른 기준 적용돼 한숨 돌려…카뱅, 중·저신용자 비중 전년 3분기까지 가장 적어
2022.01.04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금융
현장
카페, 와인숍, 은행…요즘 편의점에서 ‘다 해’
특정 콘텐츠 강화한 특화매장으로 배달앱·온라인과 차별화…GS25·BGF 점포 추가 개설 계획
2021.12.15 · 약 9분 · 강은경 기자
금융
‘20% 상한’ 사라지고 호실적, 4대 금융지주 연말 고배당 기대감 커지네
상반기 높은 실적으로 중간배당…KB 2922억 원, 하나 2041억 원, 신한 1602억 원, 우리 1083억 원 순
2021.10.22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금융
5차 재난지원금 신청 첫날, 신한카드·현대카드 오후까지 접속 먹통
9개 카드사 통해 신청…타 카드사는 오전부터 접속 원활
2021.09.06 · 약 3분 · 우종국 기자
금융
KB·신한·​하나·​우리 4대 금융지주 ‘회장님’의 집은 어디인가
윤종규 오금동 현대백조아파트, 조용병 정동상림원, 김정태 갤러리아포레, 손태승 경기도 단독주택 거주
2021.07.30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직원 교육부터 영업까지…지금 은행들은 ‘메타버스’에 올라탈 시간
하나은행 가상 연수원 3만 명 방문…국민은행 가상 영업점 내부 시연 중
2021.07.27 · 약 8분 · 강은경 기자
금융
국내 금융사 PBR의 10배 넘는 수준…카카오뱅크 공모희망가 고가 논란
국내 '핀테크' 상장사 없어 해외 4개사와 비교…카카오뱅크 "별다른 입장 없다"
2021.06.30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금융
신한카드, 영업수익 감소에 카드사 1위 지위 흔들리나?
취임 직전 7073억 원보다 1000억 감소, 은행 계열 카드사 중 유일…신한카드 "업계 1위 유지"
2021.05.04 · 약 3분 · 박호민 기자
금융
‘코인 1도 모르고…’ 암호화폐 과세 방침에 불만 들끓는 이유
해외 구매 후 국내 전송 시 적발 못하는 등 헛점…"주식처럼 생각" 정부 시각 비판
2021.04.26 · 약 7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
우리·하나·신한·기업…국민연금, 사모펀드사태 주주대표소송 나설까
대표들이 끼친 손해, 국민연금이 청구 가능…국민연금 "모니터링 중, 구체적 계획 없어"
2021.04.21 · 약 5분 · 박호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