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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신화 ‘탑펀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선수와 수상한 커넥션 의혹
한 때 연체율 0% 공시로 화제, 형사고소 1년 넘게 수사 진척 더딘 배경 석연치 않아
2022.01.14 · 약 6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