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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전쟁·금리인상에 참전 선언한 ‘전투 개미’의 위험천만한 투자
각종 지수 폭락을 기회로 여겨 과감한 베팅…전쟁 종식돼도 회복 '불투명' 염두해야
2022.03.29 · 약 8분 · 심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