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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집사’ 연루 IMS모빌리티, 재판 앞두고 이사진 변동
'조영탁·민경민' 주요 이사진 기소로 경영 참여 제약…신임 대표 선임해 '2인 대표' 체제로
2026.02.02 · 약 3분 · 박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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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소환 최태원 SK 회장, ‘카톡 먹통 사태’ 불똥 속사정
데이터센터 운영 SK C&C는 SK(주) 사업부, 오너 최 회장도 공동대표…이번 국감선 화재 관련 논의만 하기로
2022.10.19 · 약 6분 · 여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