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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빗썸 이정훈 ‘1100억 원대 사기’ 1심 무죄 선고 막전막후
지배구조 복잡한 데다 관계사까지 검찰 수사, 이 전 의장 영향력은 더 강해질 듯…피해자들 민사소송 추진
2023.01.03 · 약 6분 · 여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