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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인적분할 후 재상장’ 이수 웃고 OCI 불안, 무슨 차이 있기에?
지배구조 완성된 이수, 성장사업 떼어내 가치 상승…OCI는 '대주주 지배력 강화 위한 선택' 해석
2023.06.07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오너 일가 330억 수혈은 ‘언 발에 오줌’, 유니드LED 5월 청산
적자 누적 2016년부터 자본 잠식…대표였던 이화영 유니드 회장 사위는 인적분할한 새 회사 대표로 선임
2022.12.29 · 약 3분 · 정동민 기자
금융
OCI 인적분할 발표…이우현 부회장 지배력 강화에도 주가는 하락세
사업부문 '교통정리' 후 숨겨진 가치 끌어올린다 했지만…'대주주 지배력 강화 목적'에 시장서 외면?
2022.11.29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이우현 OCI 부회장 가족 선영, 자사 연수원 내 불법 조성 의혹
장지법 위반 및 OCI 계열사가 묘지 관리 의혹도…OCI 관계자 "오너일가 개인사, 별 문제 없다"
2021.03.04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산업
세무조사 받는 OCI그룹, ‘사정’보다 계열분리 이슈가 더 큰 까닭
이수영 회장 아들 이우현 사장이 승계했지만 경영권 불안…OCI "당장 논하기는 일러"
2018.05.23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산업
풍수@비즈
OCI 사옥은 어떻게 가까스로 ‘노충살’을 피했나
한국은행 별관이 좌청룡 역할로 막아주고 한진그룹이 뒤를 감싸주는 형국
2018.04.13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사회
한화케미칼, 울산 CA공장 유니드에 매각
2016.02.26 · 약 2분 · 장익창 기자